제나이 올해30세 입니다.
현재 어머님과 단둘이 살고있구요 아버지는 어렸을때 일찍 이혼하시고 따로연락하고 지내십니다
현재 집은월세로 살고있구요..나이30에 저축해놓은 돈이없습니다..
집에 생활비로 돈을많이갔다 주고있어요... 어머님께서는 신용불량자에.. 이혼만3번하셨구요...
남에집에서 일하기싫다하셔 대출까지받아 조그마하게 가게까지 차려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일까지 하기싫다하시면서 이제부터 부양하란말조로 말씀하시네요....
제인생이 점점 망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일주일에 3~4번은 술을드시고 들어오시고
술을드셔서 취하셔서오실때면 성격이 바뀌어들어오셔서 소리지르시고 울고 대화도안통합니다
갱년기라 그렇겠거니 생각을하지만 너무 힘이드네요 .... 절낳아주시고 키워주셨지만 요세
부쩍 혼자 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하게됩니다.. 그래서... 어머님에게 혼자나가 살고싶다
말을하고싶습니다 경제적지원도 끈고싶습니다.. 제인생이 이대로가단 더욱더 망가질거같습니다
제가생각하는게 맞는걸가요... 아니면 계속쭈욱 이렇게살아야 할까요 정말너무도 답답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