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네이트판을 자주보는 이십대 여자입니다.
어디에 털어놓아봣자 소용도없고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저는 판매장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 점장이랑 그 밑에 언니때문에 돌아버릴것같아요.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쌓아둔게 하나하나 많으니 지금 폭발직전입니다. 일단 너무 담배를 많이 피러가요 쉬는 시간도아니고 일하는 시간에 둘다 가면 기본 삼십분 동안은 안와요
이게 쌓이니 화가 나고 제가 자기는 보다 어리니 더 무시하는경향도 있고요.휴무도 둘이 정하니 한달에 일곱번 쉬지만 한세번 쉬는 기분이에요. 회사에 말할까도 생각했는데 제말을 믿어주지도 않을것같고 참 짜증나네요.버티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