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는 어떻게 쓰든 극과 극의 댓글이 달릴걸 알기에
제목을 직설적으로 써봤어요
일단 방탈ㅈㅅ ^^;;
요즘 같이있어도 외로운느낌이에요.
일이바빠진것도 있지만
상대를 탓하기 전에 원래 내가 가지고 있는 애정결핍 일수도 있으니까
친구를 만나던 내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래도 막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어요 .
(평 소 막 외향적인 성격이아니다 보니)
요즘 왜 내가 외로움을 참고있어야 하나
누군가는 남친여친이 있어도 잘 껄떡대고 다니는데 ㅎㅎ
저도 옛날에는 남친이 있어도 외로우니까
아는 오빠 아는 남사친하고 잘 지내다가
점점 아무쓸모없구나 싶어서 알아서 선을 그었는데
그냥 요즘 마음이 허하네요.
나만 이렇게 선 긋고 하면 멋하나
요즘 남자친구가 만들어놓은 틀안에 갇힌 느낌이랄까.
여러분은 어떤가요 ?ㅎㅎ
(예상댓글은..상상이가지만 악플보단 조언부탁~♡)
참 11,12월쯤 식을 올릴거같은데
메리지 블루는 아닌거같은데
확신이없어서 인지 뭔지
이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할까 고민이 많아요
다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