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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리 끝났다는 너..
난 여러번 매달리고, 생각할 시간도 주고 했지만.
니가 끝이라고 한게.. 연락하지말라고 한게
정말 오래된줄 알았는데 얼마 안 됐더라.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지금은 그냥 너에겐..
나에 대한 미움, 실망, 짜증밖에
없을 것 같아. 그래서 겁나고 무섭다.
그리고 보고싶다 많이.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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