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욱 빠져서 보다가 8시 58분에서야
9시부터 인가 사전 신청이 멜림픽이 있는 것을 알았다ㅠ
그래서 부랴부랴 보냈는데
9시에는 보냈지만
9시 정각이 아니라
한 9시 40초 즈음에 보낸 것 같아서
안 될 것 같당ㅠ ㅋㅋㅋㅋ
와 근데 엑소도 새벽같이 출근하겠네
잠도 잘 못 자구...
럭키원 무대 신청했는데...
럭키원 녹화가 이른 시각대여도
팬이 넘 많아서 신청 완료돼서 안 되겠쥬? ㅋㅋㅋ
ㅠㅠ
오늘 공식 에리디봉이랑(되게 커서 놀람.. ㅋㅋ)
엑소 앨범 몬스터랑 럭키원 다 사왔는데
콘서트 때도 안 들었던 에리디봉
사녹 가고 싶어서 샀는데...ㅋㅋ
준비물은 다 준비 됐는데...ㅋㅋ
아 그리고 앨범 포카는 럭키원에선 찬열이, 몬스터에선 종대가 나와따 ㅎㅎ 찬열이 포카 보고 한 번 웃고
찬열이 인터뷰에서 '제가 사랑꾼이거든요~!'하는 거 보고 풉하고 터졌다ㅋㅋ
전에는 포카 욕심이 없었는데
이번엔 왠지 경수 포카가 갖고 싶다가도
에이.. 포카를 꼭 가져야 하나
그렇다고 경수를 가진 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 싶어서
찬열이 종대 찾는 팬들이랑 교환을 안 하고 왔다 ㅋ
엑소 포스터도 안 주셔도 된다고 하고 안 받아오고...
사진 보면 좋지만 벽에 잘.. 붙여지지가 않.. 않더라..
누가 볼까봐 의식한 건 아니고 우리 집에 누구 거의 안 오는데도 그렇더라.. ㅎ
중학교 때 좋아하던 가수 포스터 사진 닥치는 대로
다 모았는데
어느 순간 '아 모아봤자 이 가수랑 소통하는 느낌도 아니고 부질없다.'란 생각이 들었었다.
그리고 문명의 발달로 인해 ㅎ
사진은 핸드폰으로 저장하면 되지 않던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ㅎㅎ
음원 들으면 되지 않나 해서 앨범도 잘 안 샀는데
엑소를 위해서 삽니동~
그리고 이번엔 인터뷰가 들어 있어서 그거 읽고 싶었는데 넘나 좋아요
가끔 팬사이트를 통해서
하트건같은 굿즈를 사면 포카를 주던데
사실 그 사진들도 보면 좋다가
잘 안 꺼내보게 돼서 있었는지도 잊게 되더라..
암튼...
나도 사녹 가고 싶다ㅠ
경수 보고 싶다
담주엔 갈 수 있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