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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너무 힘듭니다..

마더 |2016.06.11 21:27
조회 385 |추천 0
남자친구랑 사귄지 300일 정도 된 여자 입니다.. 300일 사귀면서 중간에 헤어졋다 만낫다를 반복햇엇는데 둘이 성격이 너무 비슷해 누구 하나 져 주는 꼴이 없어서 점점 싸우는 날이 많아졋습니다.. 처음엔 그렇게 좋다고 몇날 몇일을 쫏아 다니던 사람이 점점 변해갓고... 저한테 마음이 전같지 않다는 말을 대놓고 햇습니다.. 그러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면서 질투를 햇습니다.. 남자친구는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제가 사귀면서 오빠한테 정말 잘해줫엇는데 ,, 오빠 집안 사정 까지 다 이해해 가면서 만낫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빠를 좋아하는걸 확실히 알고느껴서 그러는 걸까요 .. 점점 심한말도 하더니 싸울때 화나면 신발년,__은 기본이고.. 차라리 그런 욕이 나앗습니다.. 인생에서 도움이 안된다, 저때메 인생 망칠거 같다.. 집을 알려주고 부모님께 소개시켜 드린게 젤큰 후회다.. 할머니까지 안보여 드린게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무섭다.. 이런앤줄 몰랏다..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귀찮으니 다른 사람만나라 등등.. 심한 말들을햇는데도 저는 제가 화나게 해서 미안하다 면서 울고불고 매달리고 잡앗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러다 이성을 찾으면 미안하다 화나서 그랫다 그러구.. 후.. 아무튼 그렇게 사귀다 어제도 싸우는데 또 화가 나는지 저런 말들을 막 해서 속상해서 울고 잇는저에게 한다는 말이 아.. 쪽팔려 ..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한테 마음이 전혀 없다는 말을 하는데 그때의 눈빛을 잊을수가 없어요. 그래도 무릎꿇어가며 울고 불고 잡앗습니다.. 그랫더니 이럴수록 더 싫다며 제발 놔달래요...제가 다시한번 오빠 진짜 진심이야? 라고 물엇더니 어 마음없어. 라더니 너가 이럴수록 더 싫어져 라더군요.. 그모습에 꿇엇던 무릎을 일으키며 뒤도 안돌아 보고 집으로 들어왓어요.. 그리고 나선 연락 한통 없어요 . 하루밖에 안됫는데 너무 힘들어요... 저 놓친거 절대 후회안할거라고.. 오히려 좋을거 같다는데.. 정말 단한번의 후회 조차 안할까요...? 저런말을 듣는데도 정도 안떨어지고 돌아오길 바라는 제가 너무 싫어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ㅠㅠ!! 전혀 후회 안할까요.. 오빠 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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