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무대 보는데 경수 럭키원 시작할 때

무표정으로 고개 까딱까딱할 때
눈빛 진짜 섹시하다 ㅎㅎㅎ

그리고 목 왜 이렇게 유연한 거죠?

너무 좋다...

차분하고 깔끔하고 단정하게 요리하던 사람과 같은 사람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