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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닦고

팩하면서 다시 경수 인터뷰만 읽어 보는 중

멤버들 인터뷰 다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와.. 이렇게 매일 보는 사람들인데도 생각이 다르고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구나

공통점은 다들 무지 매우 노력하는구나

꿈을 이루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며 사는 구나

대부분은 남들이 멋있다고 해도

지금 자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더욱 잘 하고 싶어하는구나...


의외였던 것은 사람 느낌을 보면 반대일 것 같은데
경수가 낯선 것을 더 좋아하고
찬열 백현이 익숙한 것이 더 좋다고 한 것이당 ㅎㅎ


근데 생각해보면 나도 남들이 보기엔 안 그렇게 볼지 몰라도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찾아'서 나서는 것 같기도 해서...


일상 중 만족한 날이 있냐는 것에
'일'에 대해 이야기한 멤버들은
대부분 만족 못 한다고 했고

케익에 커피가 있을 때요라고 이야기한 멤버는
자기가 좋았던 작은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ㅎ


같은 질문에도 생각들이 천차만별이어서..
다 자기만의 틀로 세상을 바라보는구나 싶고
그게 너무 재밌는 것이다
같은 노래를 부르고 같은 안무를 춰도
크게 한 가지 이미지들을 만들어 내도
각자 다른 느낌을 내는 멤버들이라서
그래서 그룹이 재밌는 거구나 싶기도 하고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각자 여러 생각들을 하면서 자신의 답을 내려가는게 건강하다고 느껴졌다.



자신만의 철학같은 것들이 이렇구나 싶고

아마 살면서 조금씩은 또 새롭게 경험하고 배우면서 달라지는 부분도 있겠지?도 싶고


준면이가 되게 계획적인 사람이란 것도 느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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