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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지 힘들겠다





어떡하냐..

ㅠ 허허허헣

멤버들끼린 새벽 2시부터 현장에서 준비했다고 하고


아직도 몬스터 무대 셋팅이 안 돼서
팬들도 입장 못 햐고 있다는데
엑소도 그렇겠다

20대 남성인 멤버들이 체력적으로 부치는지 힘들어 할 정도면ㅠㅠ 대체 어떻게 시키는 건가욤

이번에 더블 타이틀이라서 더 힘들겠구나ㅠㅠ


녹화하는 방식을 컨디션 생각해서 좀 바꿀 순 없나ㅎ
다른 팀들도 많아서 안 되려나용 ㅋ

화려했던 가수들 무대 모습 뒤에는
이런 인내의 시간이 있구나ㅠ 싶음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잠도 못 자가면서


경수는 오늘 같은 날 오히려 더 많이 웃었대서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팬들 보라고 엑소엘 표시도 해주공

백현 준면은 스페셜 엠씨도 한다던데ㅠ


몬스터 사녹까지 무사히 마치고
본방까지 푹 쉬었음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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