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모두 잘읽어봤어요~
예상은 했었지만 다들 비슷한 생각이시네요..
병원내 간식자판기가 있는곳은 생소하네요 아마 병원자체만으로는 어떤 금식의장소라고 하기는 애매한거같아요
댓글처럼 금식검사후 식전에간단히 요기하시는분들도 봤구요
특히나 아이들을 제제하는건 쉽지않죠
내뜻대로 따라와주면 고맙고 기특하지만 눈에보이는거 그 자체만순수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자제력을 발휘하는건 쉽지않겠죠
무조건 먹는게 옳다 아니다 먹으면 안된다!! 이건 아니예요 그사람 나름의 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나와 다른생각이라고 해서 비하하는 언어표현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구요..서로 배려하는게 제일좋겠죠 저원글분은 너무 격하게쓰신거 같아 좀 씁쓸하네요...
본인아이에게 주지않아서 화난건 아니시라고해요 단지 예의?를차렸으면한다는..흠..ㅎㅎ
좁은동네라 더알아보시는분들 계시기전에 캡쳐본은 삭제할께요
많은 의견감사합니다~
맘까페보다가 조금의아해서 퍼와봤어요
글만보면 병원놀이터에 다른애들 다있는곳에서 왜빵을먹고 과자를먹냐
다른아이들도 주지못하면 먹으면안되는거 아니냐가 팩트같았는데
댓글보니 뭐 병원놀이터에있는 쇼파에서 먹은게 잘못이라고 하더라구요 공공장소에서를 강조하며..먹으려면 몰래? 먹어야한다는..?
근데 그병원이 일반 어른들 병원도 아니고 소아과거든요
그분이 먹고안치웠다는 얘기가 없는거 봐서는 크게 문제없어보이거든요?
대부분의 댓글이 내아이 간식도 눈치봐야하냐고 내아이 간식챙겨서 다니는게 맞다 상황이 여의치못하면 내아이만 먹이지만 다른아이도 챙겨주기도한다 요즘은 엄마들이 아무거나 주는거 안좋아할수도 있으니 물어보고 준다 등등 이런식의 댓글이 많았구요..
이따금씩 병원에서 간식먹이면 좀 보기그렇더란 댓글도 있었어요
전 병원에서 빵이나 과자를 줘본적이없지만..(애들이놀이터노느라고먹을생각못해요 안챙겨가기도하구요;;)
배가고프고 먹고싶다하면 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애들이야 눈에보이면 먹고싶다하는건 당연한거니 부모가 그걸 잘조절하면 된다고 생각하구요..
댓글에 좀 예민하신것 같다 하는분한테 병원에서 다른아이들이 못먹는데 같이나눠먹을게 아니면 예의가 아니다 라고 하는데..
음..큰 대학병원이나 요즘은 일반개인병원에서도 커피,쿠키,일반음료수 등 파는 커피숍이 같이있지않나요??
그럼 그런 커피숍이 같이 상주하는 병원들은 뭔가요...
흠 제가 글을올리게 된이유는 댓글다시면서 본인은 글과상관없이 노키즈존이 왜생기게 됐는지 알게되는 시간이였다고 하는데서 조금 그렇더라구요..ㅎㅎ
먹이고싶으면 조금 비켜서 먹이라는 것도..
하하하 그냥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해서요
어떤 의견이든 욕은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