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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신병자일까요

개빡침 |2016.06.12 22:55
조회 190 |추천 0






















안녕하세요 2년여 전부터 일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일의 특성상 바러 돈을 확 벌수없는 프리랜서직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도 어디 신세는 지지 않고 사는데...
문제는 절 계속 긁는 동생입니다. 아마 제가 너무 화나고 폰이라 오타가 많겠지만 많은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여자고 일전에 동생이 몇번이나 여자팔자뒤웅박팔자~ 시집잘가면 끝 혹은 이쁘면 다라는 둥 이런이야기를 수도 없이 반복해와서 두어번 정색해서 화낸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곱게 말로타이르진 않았지요.

그것 외에도 제가 워낙 예민해서 짜증낸 일도 많고요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얼마전 아버지 제사에서 동생이

여자나이 서른이 넘으면 똥값이라느니 하는 말을 했습니다. 자리가 자리이니 만큼 참고 넘어갔고. 그때당시 제사상 앞에두고 지리한 인생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앞서 동새이 얘기한 관점과 전혀 다름이없는 조언같은 것이죠. 어를들께서 말씀하시는건 그냥 저냥 넘어가겠는데 동생이라는게 동생이랍시고 하는 말이 저말이라니. .
며칠뒤 목요일 오휴쯤 카톡을 저렇게 보냈더니 끝까지 제대로된 사고ㅓ는 하지 않더군요.

한달쯤지났을ㄲㅏ
동생이랑 저랑싸우는데 한다는소리고 백슈같은새끼라느니 ...
저도 지지않고 몹시 욕하고 싸웠지만 동생은 저일에대해서도 제가 정신병자라서 자기 일하는데 며칠이나 지난 그시점에 제가 그냥 생각나서 카톡우로 화를 냈답니다.
저는 일쥬일이나 계속 들끓는뷴노를 참으면서 지냈고 목요일 오후 그냥 욕없이 제 입장을 카톡우로 보냈는데요.
제가 다른 사안으로 욱하는건 인정하지만 저것까지 저렇게 몰고 제대로된 사과는 커녕 정신병자취급하는 동생이 정상인가요?
언제나 이런식이에요. 곱게 진짜 미안하다. 하고 넘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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