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올라 가자마자 사녹줄을 서러 갈까...
금요일 약속을 취소 해야겠다.
지금 아니면 보기 힘들 수도 있다.
토요일 상담도 한 주 쉬고..
인기가요 멜림픽은
밤 새야 한다는 부담감은 없지만
운이 너무 커서
가기 힘들 수도 있겠다.
7월 중순에서 8월까지 활동했음
평일 사녹도 갈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ㅎ
대신 그 때는 콘서트가 있다 그랬지?
7~8월에는 음악 동호회 들을까 했는데
조금이라도 보고 싶어서 with god 보조출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ㅎㅎㅎ
시간이 있고 일하지 않을 때라 체력 빵빵할 때 해보지 언제 해 봐
내가 철없는 건진 몰라도...
한 번 사는 건데
시간될 때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보고 싶다.....
그리고 느껴보고 싶다. 아 이런 거구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