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5살차이나는오빠가있어 어렸을때 내가 아팠어서 오빠한테 신경을 덜 써줘서그런지 엄마가 그걸되게안타까워해 그래서 오빠가 20살넘은 지금까지도 계속 챙겨줘 옛날부터 나보다 오빠를 더 편애한다는 느낌은 받았었는데 나도 커버리고 그러니까 너무짜증나는거야 가족끼리 밥먹을때도 맛있는건 항상 오빠쪽에 가있고 밥먹는자리도 오빠자리따로정해져있어서 내가 오빠자리앉으면 계속 딴데앉으라고하고 내가뭐하나잘못하면 그걸로꼬투리잡아서 오빠랑 성적비교하고 내얘기는 해봤자 성적얘기밖에안하면서 틈만나면 오빠얘기만하고..서운한거 한두가지가 아닌데 정작 엄만몰라 자기가 차별한다는거..진짜싫다 걍 너무답답해서 글한번써봤엉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