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ㅋㅋㅋㅋㅋㅋㅋ국어 하기전에 쉬는시간에 칠판에 낙서함서' 쓴이친구 몬난이' 쓰고있었는데 내 친구들이 헐헐 짝남이다 짝남이다 캄서 날 툭툭치는거야 오 나는 딱 앞문이 열려있길래 멍 때리면서 복도를 바라봤는데 짝남이 내 친구들이 자기 부르는걸 들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리고 있었는데 안경 죤나 도도하게 고쳐쓰면서 내 얼굴 쳐다보고 가느넉 있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 순간이 2초 밖에 안됬는데 두 시간이 지난거 같고ㅜㅜㅜ ㄹㅇ 슬로우모션으로 개천천히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너무 잘생겼고 심장응 후벼팠음 아ㅏ아아아ㅏㅏㅏㅏㅏ ㅏㅏㅏㅏㅏ 근데 어떡하냐 내얼굴~~~(^-^)v 원래도 빻았는데 이게 모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