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차였습니다. 그립고 잡고 싶습니다.
헤어진지 두달좀 안됐는데 그냥 평소에는 한강에서 먹는 맥주사진이나 프사로 해놨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항상 사귈때 외모가 이상형이라고 말해주었었는데
이제 제 얼굴이 나온 사진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이게 좋은 선택일까요?
제 얼굴이 나온 프사를 보고 더 그리워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평소에 하던대로 풍경사진이나 이런걸 해놔야할까요..
제가 차였습니다. 그립고 잡고 싶습니다.
헤어진지 두달좀 안됐는데 그냥 평소에는 한강에서 먹는 맥주사진이나 프사로 해놨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항상 사귈때 외모가 이상형이라고 말해주었었는데
이제 제 얼굴이 나온 사진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이게 좋은 선택일까요?
제 얼굴이 나온 프사를 보고 더 그리워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평소에 하던대로 풍경사진이나 이런걸 해놔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