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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월 뒤 남자친구가 워킹을 간다고 통보했어요

ㅋㅋ |2016.06.14 02:21
조회 335 |추천 0
저는 스무살이고 남자친구는 24살이에요.
과씨씨고 사귈 때 많이 고민하고

주위에서 남자친구 기다릴 걱정 하는 거 보면서
오빠가 군대를 갔다와서 기다릴 걱정 할 필요 없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근데 흘리듯이 오빠가
어짜피 나는 육개월 뒤에 워킹 갈거다~

이런식 말이 나온거예요
그래서 진지하게 물어봤는데 올해 끝나고 워킹을 갈거고 이건 저랑 사귀기전부터 생각을 한거라는데

뭔가 속은기분들고 남자친구는 현재가 중요한게 아니냐고 지금 올해 추억많이 쌓고 이쁘게 사귀면 된다고 이러는데 저는 이해가 안되거든요...

제가 예민한건가요...보통은 그냥 쿨하게 보내주고 기다려주고 다하는가요..ㅜ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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