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ㅋㅋㅋ
나는 유럽에 살고있는 걍 평범한 고딩임사립학교가 아니라 국제학교라서 인종차별 그런건 1도없고 걍 편히 살아가고있음ㅋㅋ 근데 조카 웃긴건 우리학교가 엄청 타락했다는거임ㅋㅋ 일단 기본으로 얘들 거의 1주나 2주에 한번 파티열고 파티에서 술은 기본 담배, 마약, ㅅㅅ 등등 아직 고딩인데 다 함ㅋㅋ우리학교가 좀 커서 숲같은데가 있는데 좀 노는얘들은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그 숲속으로가서 담배피고 마약하고ㅋㅋㅋ 아주 자유분방함ㅋㅋㅋ 또 어떤얘는 학교 화장실에서 전담피다 선생님한테 걸렸는데 겨우 이틀 정학당함ㅋㅋㅋ 심지어 학교에 학생들만 쓰는 라운지가 있는데 거기서 ㅅㅅ도 하고 그렇다함ㅋㅋㅋㅋㅋ 외국에 산지 10년 넘었는데 조카 적응안되네;
마무리 이상해서 미안! 걍 우리학교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알려주고 싶었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