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수로 9년간 가정묘 터앙 5마리와 함께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오타와 두서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물론 고양이 5마리는 저희 4식구와 한집에 함께 살고 있습니다.
고민이 있어 글을 올려요
2년전 아빠고양이가 자꾸 소변을 아무곳에나 하길래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더니 신장이 안좋다는 판명을 받았어요.
다른 아이들과 따로 격리되어 밥도 간식도 제대로 못먹는게 불쌍해 불과 3개월만에 남은생 즐기자고 눈물을 훔치며 다시 풀어주었더니 놀랍게도 완치 되었습니다.
그후로 아빠고양이는 바닥에 푹신한 물체나 비닐이 있으면 가끔 실수를 했어요!
그것까지는 좋았습니다
바닥을 깨끗하게 해놓으면 그런일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8년된 아들고양이가....
3년전부터 어마어마하게 뿌리고 다닙니다
물론 중성화 다했구요
온 집안에 냄새가 너무 베어 살기 힘들정도입니다
아빠고양이는 정말 일보듯 콸콸이었는데
요놈은 뿌립니다
아주 이곳저곳 안뿌리는곳이 없어요
어떻게 뿌린건지 자기보다 1미터 위에있는곳에도
막 뿌려요....;;
이것저것 다해봣는데 소용이 없더군요
레몬즙도 뿌려보고 치약도 발라보고
ㅜㅜ하물며 어항위에도 다뿌려서 물고기가 허구언날 죽어나갑니다.
원목으로 된 캣타워도 썩을지경이에요
이아이는 몸에 문제도 없다그러고..
병원에서도 모른다고 하고..
특별히 스트레스 준것도 없고..
화장실도 4개나 되며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치워줘도
소용이 없어요.....
모래도 바꿔보고 다른 종류도 써봤지만..?
도대체 왜그러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문닫아놓기는 불쌍하고 소통은 하고자
제 키158에서 가슴팍?목? 까지 오는 철장을 쳐놧는데...
또 아이러니하게 그아이만 점프해서 나옵니다 ㅂㄷㅂㄷ......
너를 위한것이엇는데 이자식
심지어 주도면밀해서 잘 걸리지도 않습니다.
이제 쉬싸는것만 봐도 누가 쌋는지 알정도..
도대체가 무엇이 문제인지
말못하는 짐승에게 물어볼수도없고ㅜㅜ
강아지처럼 행동교정해주는
고양이 행동교정 뭐이런거있나요?
아님..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