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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좁다고 친구에게 무시당하는딸..

ㅇㅇ |2016.06.14 15:03
조회 8,381 |추천 3
안녕하세요
9살짜리 딸내미 키우는 엄마입니다
어제부터 자꾸 딸이 이사가자고 하는데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반 친구가 우리집 24평이라고 놀리고 다닌다네요..
자기집은 33평이라면서..
애들끼리 한 말이라지만 저희 딸은 많은상처를 받은거 같습니다..
어떻게 위로할까요..
추천수3
반대수1
베플28|2016.06.14 20:48
그만큼 엄마랑 아빠랑 가까이 있을수 있다고 하고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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