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읽어주세요 법적으로 대응하고 싶어서
사실대로 말하면 저희집은 이혼가정입니다
어렸을때는 어머니란 사람집에 있다가 아버지는 혼자 돈벌면서 사시면서 주말마다 데리고오면서 사셨습니다 성장이후에는 저는 아버지손에 자랐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한이유가 그 사람의 실수가 컸습니다
대충 얘기하자면 제가 갓난아기때 어머니란 사람이 처음에 아버지랑 재혼할때 숨겨진 딸을 사실대로 얘기하지도 않고 이를 묵인하다가 아버지한테 들켜서 많이 맞았다고 하더군요 하기야 저라도 때렸을겁니다
그러다가 이혼하고나서 저를 외할머니한테 내팽켜치고 살면서 집에도 잘 들어오지도 않고 더 치욕적이건 그 인간하는 가게 지 보고 싶어서 찾아온 지 아들인 저한테 여기서 엄마라고 부르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땐 제가 너무 어렸을때라 몰랐는데 나중에 커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분통터져서 그 인간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싶어 죽겠습니다또 어이없는건 나중에 갓난아기를 업고오더군요 내 동생이랍니다
근데 좀 시간이 지나서 듣고보니까 엄마만 같고 아버지가 다른 아이랍니다또 어이없는건 그 인간이 무슨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다시만난 남자한테 얻어터지고 맞고다니더군요
또 열받는건 그 불똥이 저한테 튀기고 그 누나는 집에 있기 싫어서 자기 친구집에 오랬동안 있다가 나중에 집에 오고 하기야 저라도 그 지옥같은 집에 있기 싫었을겁니다
그 애기아빠란 쓰레기가 볼때마다 부들부들떨면서 살아야 했고 집에 올때마다 제 뺨을 때리고 그러다가 나중에 아버지가 제가 맞고다닌걸 알게되자찾아가서 그 쓰레기하고 주먹다툼하면서 싸웠습니다
그 때문인지 나중에 나한테 너 때문에 니 아빠하고 싸웠다하면서 때리더니 제가 말대꾸하자 또 때리시고 엄마란 인간은 말리지도 않고 주둥이만 나불나불거리면서 지꺼리고 또 웃긴건 제가 말대꾸한거가지고 실실쪼개면서 그걸 이야기거리로 삼습니다
엄마란 사람이 저를 약간 내팽켜치고 제가 초등학교 취학통지서를 나왔는대도 학교를 입학을 안시켜서 1년늦게 다녀야된 상황이 됬고 그것도 아버지가 겨우 입학시켰습니다
나중에 아버지가 저를 데려가서 키우다가 시간이 좀 흐르다가 초2때 갑자기 저를 찾아오다가 아버지가 했던말이 또 대판 싸우다가 아버지가 야 이 샹xx아 내가 키울란다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얼마나 분했는지 짐작이 갑니다
그러다가 학창시절때 이사를 많이가서 그 집하고 연락을 안되고 작년 24살때까지 신경안쓰고 살다가 아버지가 다른 누나가 수소문해서 싸이월드 사람찾기하고 이메일 주소 페북주소 이것저것 다 찾다가 저를 겨우 찾았나 봅니다근데 전 엄마란 인간하고 말을 안하기도 싫고 혹여나 말거면 무시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전 엄마란 인간이 싫습니다
그 인간 저한테 해준것도없고 잔소리만 하고 요즘 만나러 오면 걱정된다고 하고 대학도 진학도안한다고 그 인간이 막 뭐라고 잔소리하면서 큰소리치길래 제가 욕하고 막말하면서 입닥치고 꺼지라고 했습니다 또 연락안하고 신경안쓰고 살다가 그 인간이 직접 전화했는데
그 인간이 간섭하면서 한는 짓거리가 일찍일찍다녀라 술좀 적당히 마셔라고 잔소리하면서 윽바지길래 제가 지꺼릴거면 잘 알고나 지꺼려 노망났어 내가 언제 술먹었다그래 먹은거 봤어 모르면 입 닥쳐 잘못도없는 사람한테 이래라저래라 죄지은것처럼 짓거리고 지1랄이야 정신병이라도 걸린거야 뭐야 아 걸렸겠지 애초에 정신병자였으니까 남한테 신경써서 간섭할시간있으면 당신 앞가림하고 당신 행실이나 딱바로 해 해준것도없는 인간이 이제와서 이래라저래라야 앞으로 나한테 연락하지말고 입닥쳐 그리고 당신따위하고 얘기할가치도없으니까 전화끊고 꺼져 알겠어 이따위가 무슨 엄마라고
혹여나 제 집에 찾아오면 잔소리로 지,랄하면서 싸움이나걸고 그럴때마다 전 너나 잘하세요 입닥치고 꺼져라고 힙니다
몇달 전에 그 인간이 또 찾아와서 제가 막말하면서 싸우다가 그 인간한테 ㅄ같다 멍청하다 당신하고 같이 있으면 일이 꼬인다 꺼져라 당신따위 엄마 필요없다 나 찾아오지말라고 하고 연락하지마라 당신이 나한테 연필한장 사준이라도 있냐? 밥이라도 제대로 먹였냐? 당신이 내 엄마인게 수치스럽고 역겹다 당신따위한테 엄마라고 부르기싫다 엄마라고 부르는 내입이 아깝다 또 마지막에 했던말이 저따위 개같은게 엄마라고 했습니다
또 그 인간하고 말도 하기싫은데 재수없게 말이나 쳐걸고 하는 개,소리보면 니가 죽는줄 알았다 니 아빠 미친놈하면서 짓거리고 쳐 웃는걸 보면 증오스럽고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싶은심정이 절 드네요 제가 뭘 진심이나 어렸을때 얘기하면 낄낄낄 실실쪼개면서 쳐웃더군요 엄마라고 부르지말란이유가 동네사람들 창피하다니뭐니 지,랄하면서 쳐웃더군요 그 순간 그 인간 면상에다가 개 패듯이패서 반 죽이고 싶은심정이 였습니다
그 개같은인간 지입장에선 이쁘고 귀여워서 웃으지몰라도 내입장에선 상당히 기분이 나쁘고 짜증난걸 생각도 안하더군요그 인간 면상만봐도 역겹고 싫고 속이울렁거립니다
집에 찾아올때마다 제가 제발 좀 찾아오지말고 좀 꺼지라고 ㅅㅂX아
또 찾아오더니 경찰에 신고를 해도 경찰이란것들이 고작 부모란 이유따위로만 잡아가지는않고 둘이서 사이좋게 끝네라고 그냥 가더군요
전 그 인간이 정신병자 쌍또라이로만 보이고 그 인간 집 간적 있는것도 아버지떄문에 갔었습니다
엄마는 미워해도 그 불쌍한 누나이라도 만나보라고 했습니다
저한테 지 가게 운영할려고 명의 빌려달라하고 오토바이 탈줄아냐 짓거리고 왜 나한테 빌려탈라한지 이해도 못하겄고 누나도 있고 그 지가난 아들도 있는데 왜ㄴ한테 지,랄인지 그래서 제가 싫은데 닥치고 꺼져 당신하고 당신은 멍청해서 엮이면 일이 꼬이잖아 내 알바 아니니까 굶어 뒤지든말든 알아서 해 알게 뭐라고 이렇게 말하더니 지혼자 불쌍한척 표정짓더군요
그래서 전 아버지한테 큰소리치면서 이젠 그집따위 다시는 안간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찾아와서 밥 반찬을 가져오더니 저보고 먹으랍니다 전 당신이 해준밥따위 먹기 싫으니까 싸가지고가서 당신이나 실컷 처먹어 말 안통하자 자쿠 억지로 줄려고해서 그냥 확던지고 발로 차버렸습니다
근데 이젠 아예 인연을 끊고 싶어서 지금 수단방법을 안가리고 찾아보는중입니다
몇일전에 막싸우다가 그 인간이 저한테 x노무새기 니아빠란 그놈하고 똑같냐 아들낳아봤자 소용없다더니 순간 제가 이성을 잃어서 왜 자꾸찾와서 지,랄이야 안 찾아오면 볼일 없잖아 밖에 나가서 남자만나서 애나 낳고 다닌 쓰레기주제 뭘잘났다고 지,랄이야 죄를 지었으면 아가리라도 닥쳐 그리고 앞으로 얼굴볼일 없게하고 나한테 말걸면서 간섭하지말고 내인생 에 참견해서 끼어들지말고 좀 꺼져 당신이 어떻게되든말든 뒤져서 물귀신이 되든 어떻게 뒤지든말든 알것도없고 내 알바아니고 궁금하지도않고 관심도없으니까 앞으로 나 찾아오지말고 닥치고 제발 좀 꺼지라고 했습니다 꺼지라고 했는데도 안 꺼져서 바가지에다가 물을가득담아서 그 인간 면상에 던졌는데도 안꺼지고 어떻게든 큰소리쳐서 쌍욕을 쳐먹여야지 다행히 겨우 꺼지더랍니다
솔직히 그 인간이 해준게없는건 맞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그 인간 사람 빡돌게 미치게 할정도로 멍청합니다 뭐든 하는일을 미루고 미루다가 일이 커지게 만들고 어렸을때 생각나게 어디가서 빚지고 돈을 못 갚은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고교생때 아버지한테 들은얘기가 옛날에 가게 운영했을ㅡ때 주방아줌마들한테 월급제떄제떄 못주고 ㅡ미루다가 고소당한적이 있고 솔직히말해 아버지말이 맞는것같습니다 하는꼬리지보면 책임감도 없고 무책임해서 신경도안쓰고 미루는 짓거나해대고 모잘라는것도 정도껏해야지 별 쓰잘데없이 실실 쳐웃기나하고
한달전에 친할머니한테 들은 얘기가 니 엄마란 여자 옛날에 널 버릴때 같이 만난남자있지 나한테와서 그러더라고 얘 그냥 데려가서 키우던가말던가 하세요 저희는 저희끼리 살겁니다 해서 쌍욕이란 욕일 싹다 쳐먹였다합니다그래서 할머니는 괜히 아무것도 모르고 효도하거나 돈이나 뜯기말라고했습니다
어쩌면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괜히 아무것도 모르고 돈뜯길바엔 차라리 버린게 났다
어떻게 법적으로 방법이 없을까요? 집 계약기간 남고 그렇다고 죄지은것도 없는데 피해다니것도 좀 그렇고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건 맞는데 그래도 이건좀 아니더라구요
나중에 결혼해서 와이프될사람한테도 피해를 입힐거같고 대부분 와이프들은 그냥 가만히 당하고만 살더군요
그런걸보면 너무 답답하네요 그래서 전 결혼해서 또 찾아오면 와이프한테 겁먹고 가만히 있지말고 욕을 바가지로 쳐먹이라고 할겁니다
또 인터넷이나 방송을보면 다는 아니지만 일부 인간들보면 그래도 니 엄마다 엄마한테 버릇없게굴지말라하더군요
지들이 뭘안다고 지가낳은 자식버려서 내팽켜치고 딴 남자 만나서 몸굴려서 애나 낳고 지살림만 챙기는 쓰레기가 엄마 부모 할 자격있답니까
지들버린 부모 찾아가거나 효도한 인간들보면 제 입장엔 그저 멍청하고등신같다고만 느껴집니다
이미 다큰 성인한테 뮛 짓거리지 이제와서 그 따위가 엄마노릇따위할려고 용이나쓰고
낳아준게 대수나요 그 인간 __물어서 짓거린거보면 아들 낳아봤자 소용없다고 지,랄하더군요
미친 년이 그럼 지가 똑바로해서 잘 키워라도보지꼭 못배워서 못되처먹고 못나고 멍청한것들이 짓거린다더니
그인간 이젠 돈이 없고 늙어서 돈을 벌지도 못하니까 아버지하고 저를 찾아왔나본데 전 그 인간따위한테 단돈 10원짜리도 줄생각도없습니다
왜 그렇게 찾아와서 못살게 만드는지 월 130만 받는 사람 돈을 그렇게나 돈이 뜯고 싶은것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근데 좀 웃기더군요 날 벌고 딴 남자한테 새 출발해서 잘살줄알고 생각하더니 순간 역으로 당하고만 살아서 그지경 그 꼴이나 되고 보잘것도 없는 쓰레기나되서 찌질이따위나되고ㅋㅋ
솔직히 죽었으면 좋겠다고 할정도로 싫지만 그 인간이나 그 아들이 뮐하든말든 뒤지든말든 물귀신이든 귀신이든 되든말든 굶어뒤지든말든 병걸려뒤지든말든 알것도 없고 내 알 바도 아니고 관심도 없고 궁금하지도않고 그 인간따위한테 도와주기도싫고 난 나만 잘되면 그만이라서 신경쓴다는생각도싫습니다
근데 또 찾아올까바 불안십니다 그래서 무슨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