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합리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예스 |2016.06.15 12:03
조회 59 |추천 0
전 평범한 고3여자에용 지금부터 객관적으로 설명을드릴테니 귀찮으시더라도 댓글남겨주시면 큰도움이될것같습니다! 일요일 오후에 친구랑 어떤건물에서 나오는데 주머니가없는옷이라 손에들고 걸어가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뒤에서 손으로 제폰을 툭치는거에요(물론 고의가아닌건 압니다) 툭쳐서 놀래서 어머 씨.까지나왔는데 그걸 그대로 발로 차서 (걷다가 발에 치였다고 해요) 폰이 굴러가서 3번정도 튕긴다음에 떨어졌어요 그사람도놀라고 저도놀라고 친구도놀라서 서로 벙쪄있는데 그사람이 머뭇거리면서 주워주는거에요 아...제가그런건가요? 라고하면서 제가 아...네ㅎ 라고 웃으면서말했어요 딱봐도학생이고 여잔데 그사람도 운이안좋아서 그렇게된거니까 당황스러울것같아서 아아...ㅎ이러고있는 와중에 폰상태를보니까 아래쪽은 아예유리조각조각이 갈려서 나오고있고 중간부터 금이 다간거에요 ㅎ... 근데여기서중요한건 제폰 위쪽(카메라라인 반대편) 이 3개월전에 계단에서 제가넘어지면서 한 조각이 나갔어요 전 별로 신경도안쓰이고 지장이 1도없어서 그대로 잘쓰고있었구요 저희부모님이 액정 어떠칼거냐고 하셔도 그냥 써도문제없다고 잘쓰고있는상태였습니다 근데 유리조각나오면서 손에 다박히는데(유리가루도) 쓸수가없잖아요...홈 백 버튼누르는 그부분이니까 이런일이처음이라 멍때리는데 친구가 그럼 연락처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첨에는 제연락처를 받아가겠데요 그래서 아니그쪽연락처달라고 했더니 주고 가서 그날밤에 폰주인인데 내일 서비스센터가서 다시연락드린다고 하고 서비스센터에서 견적서랑이런거다보내고 하니까 깁자기 근데 반반하는거죠? 님이깬것까지 제가다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이런식으로나오는거에요 ㅎㅎ 엄연히 그쪽 책임 100이고 상식적으로생각하라했더니 상도덕없고 인신공격하지말라면서 저보고 허언증 난독증 무상식 무논리라네요 ㅋㅋ 첨엔 자기도 고3이고 어쩌고 하더니 하정말 어이가없어서 그럼 법대로하겠다 했더니 오히려제가고맙죠~이러면서 갑자기 부모님번호를달라네요? 주는건 문제가아닌데 지금 누가누구번호를달라는건지;; 전 제학교 사는곳 이름까지다알려줘서 그쪽 일단 신상좀 알려달라고 (아는게 폰번호뿐이에요) 했더니 님이뭘할줄알고 내가알려주냐고 하더라구요 ㅎ 그래서 한참뒤에 생각좀하다가 서로이렇게까지 질질끌지말고 난 내방식대로처리하겠다 그쪽도 생각좀 해보세요 이렇게 얘기했더니 끝까지 난 생각진작에다했다 법대로할라면하고 108000원(액정수리비)에서 반만낼꺼니까 그럴게알라고하네요 어떻게하는게 가장현명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