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동거하다 임신해서 애낳은 친구가 있는데요
저는 아직 미혼이고
그친구랑 다른 무리에 있는 절친이 혼전임신으로 애낳고 잘 살고 있어요
근데 저 동거한 친구가 자기는 혼전아니라는 뉘앙스로 자꾸 제 절친을 뒷담하고 싶어해서요
제가 너도 따지고보면 혼전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말하니까
자기는 사실혼관계라 혼전임신 아니라네요
정말 그런가요? 동거를 4년인가.. 오래 하긴 했어요
나이먹고 이런일로 이러쿵저러쿵하는게 혼자 민망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