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급하게 쓰니 두서없고 맞춤법 양해
부탁드려요
바로 본론으로 이야기할께요
핸드폰 바꾼지 한달 정도 됬어요.
보통 자동이체를 해놓기 때문에 우편물 확인을 안하는데 오늘 우연히 핸드폰요금 우편확인하고 엄청 놀랐습니다
거의 50만원 가까이 요금이 청구 되었더라구요
확인해보니 선보장? 제로클럽이라는 것에 전에 가입했었다가 이번에 다른 핸드폰 다른 요금제로 신규 가입을 했어요 그 이유는 한달전쯤 직영점이라고 전화가 와서 핸드폰을 바꿔준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쓰고있는 아이폰 6를 중고로 팔아서 선보장요금을 없애고 바꾸자고 말했었구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바로 폰을 바꾸게 됬죠
그런데 오늘 확인해보니 그 요금이 그대로 청구 되있더라고요 ㅠㅠ
고객센터는 이미 끝났고 대리점직원한테 혹시 전화되는지 문자해보니 역시 퇴근시간 후 인지라 답이 없었구요 퇴근 후 인데 굳이 전화하기 저도 싫어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 별 생각이 다 들어서요..
그 보장 금액 없애는 걸로 한다해서 바꾼 핸드폰인데 내일 전화해서 잘 풀이면 좋겠지만 혹시라도 뻔뻔하게 나올까봐 뭐모르고 당하지않을까 싶어요
대리점있는 분들 말씀을 잘하시잖아요
바보처럼 네.네. 대답만 하고 끊을까봐 ㅠㅠ
이 경우 만약 대리점 직원이 뻔뻔하게 나온다면
제가 이 요금을 다 내야하나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 판에 글올리면 댓글로 좋은 정보 올려주시는거보고 저도 급한 마음에 올려봐요.. 한달에 요금이 오십이라니 ㅠㅠ
오십이라니!!!!!
댓글 많이 부탁드릴께요.. ㅠㅠ
하 아무것도 손에 안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