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작년9월24일 남영역 앞에서 폭행사건 목격자분을 찾습니다
사건개요는 양복차림의 회사원 셋하고 실랑이가 생겼는데 그중의하나가 저에게 입술을 들이미는 성추행을 하였습니다
옆에서 보고있던 신랑이 화가나서 먼저 그셋을 때렸구요
그중의한사람도 화가나서 저희 신랑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고 나자빠진 신랑한테 그사람들이 달려들어서 머리카락을 잡아쥐는등 폭력을 행사였습니다
그때 서로 엉키는 상황에서 지나가던 작은 여자분도 합세하여서 싸움을 말려주시고 커플 분들도 요즘 처럼 흉흉한 세상에 감사하게도 본인일처럼 말려주셨었습니다
그러다 경찰이오고 파출소에 가는길에 경찰차에서 저사람들이 성추행을 했다 말하였지만 경찰은 파출소에서 제말을 들으려하지않고 단순폭행으로 치부하여 조사도 하지않고 저를 경찰서 밖으로 내쫒았고 겨우사정해서 들어갔지만 진술서 조차 쓰게하지 않았습니다
신랑은 파출소에서 때린것은 인정하나 본인도 맞았다고 주장하였고 상대방은 때린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상대방 양복차림의 회사원말만듣고 윗상사는 폭행이랑 관련이 없다는 말만듣고 저희가 셋이 때렸다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일 연장자는 진술서 조차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폭행 ,성추행 ,욕설을 부인했고 저에게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구요
저희 남편만 이유없이 무차별 폭행을 하고 다닌 미친놈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성추행을 당할때 그 모멸감은 이루 말할수 없는데 남편이 보는 앞에서 당한 그 기분은 정말 어떻게 설명할수가 없습니다 끝이 없는 낭떠러지로 계속 떨어지는 기분 입니다 거기에 남편은 미친놈이 되고 가해자가 피해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때 모두 엉켜서 있었을당시 말려주셨던분들 구경하셨던 분들 중에서 이사건의 목격자를 찾습니다
사례는 잘해드리겠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어린여자라고 막대하는 상대방들이 피해자라뇨..
형사합의실에서도 저에게 욕은 못하고 이게 저게 하면서 여자무시하는 티를 팍팍 내더군요
목격자분들 시간이 안되시면 제가 찾아가던 최대한 민폐 끼치지 않겠습니다 도와주시면 당연 보답도 해드릴테니 본인일처럼 지나쳐주시지 않으셨으면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