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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8장의 해.달.별 의 바른증거

하코미 |2016.06.16 11:15
조회 165 |추천 1

 

 

 

 

    

: 핵전쟁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   

 

[순복음/조○○/요한계시록 강해(2002), p.136, 요한계시록 講解(2010), p.174]

 

 

    

 

: 침해 받은 교회 목자, 전도자, 성도의 1/3에게서 생명의 빛인 말씀이 없어지는 것을 말한다.

 

- 계 8장에 넷째 천사의 나팔 소리에 해・달・별이 침을 받아 1/3이 어두워진다고 한다. 한기총 소속의 목자는 이를 두고 핵전쟁으로 일어나는 육적 사건이라고 한다. 그러나 핵이 아무리 위력이 강하다 한들, 그 멀리 있는 해와 달과 별을 1/3씩 어둡게 할 수 있는가? 이는 말도 안 되는 거짓 주장이다.

 

창 37:9~11에 본바 해・달・별은 이스라엘 선민으로서, 본문의 침을 받은 해・달・별은 멸망자들에게 침노를 당한 하늘 같은 하나님의 장막(계 13:6)의 목자[해], 전도자[달], 성도들[별들]을 뜻한다. 이 해・달・별이 침을 받아 1/3이 어두워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장막교회가 이방 마귀 목자에게 침해(侵害)를 받아 교권(敎權)을 박탈당함으로 침해 받은 교회 목자, 전도자, 성도의 1/3에게서 생명의 빛인 말씀(요 1:1~4)이 없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의 목자는 해・달・별이 무엇인지 성경에서 답을 찾으려 하지 않고, ‘핵전쟁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이라 주장하는 것은 지극히 성경을 벗어난 자기 해석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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