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짐작하시겠지만 저는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의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이고, 자살시도에 관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작년 11,12월 상황에 어느 미친 놈이 건물밑에와서 반성하지 않으면 끝까지 하겠다고 중얼거리고 간 일과, 동일인간인지 모르겠는데 제 현재상태를 말한건지 과거상태를 평가한건지 제대로 공부못한,못하는 혹은 제대로 모르는 사람 취급을 하는 말을 하고 간 일이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도 건물안밖에 사람이 있고 훔쳐보고 있습니다
이 상황은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와 한진정보에 글을 보내고 난 후의 일입니다.즉 11,12월전까지는 고객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않았고, 계열사와 한진정보,이상만 상무와 보다 높은 분에게 메일을 보낸 후였으므로, 범위가 더 줄어듭니다.
더 높은 분께 보내기는 했는데, 그 분이 이런 식으로 하라 지시했을리도 없고, 상황을 봐서 대충 짐작가는 것으로는 또 범위가 줄어듭니다.
(혹 그분이 지시하셨다면? 이 행위가 그분의 의사면? 그럼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 자체의 의사로 봐도 무방하고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 자체가 한 일이라 봐야 하긴 한데..일단은 제 요청이 대한항공을 향한 것인 만큼 아직까지는 그런 식으로는 해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제 집주소를 아는 것은?
이들은 퇴사한 사람의 개인주소정보를 무단사용, 남이 집 앞으로 온 겁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설혹 관련 다른 회사,외주회사에 떠넘겼다해도 제 요청 자체가 이런 짓에 대한 것이었고, 첫 요청이후 추가된 사람에 의해 불편함과 불쾌감, 의혹,의심으로 제대로 공부하기 어렵다,그리고 원래 방을 훔쳐보던 사람도 그걸 멈추지 않고 있다였기 때문에 이 지시 자체가 비정상적이고,비상식적인,의도적인 행위라 볼수 있습니다.
이상황이 작년 초 대한항공 법무팀과 비서실의 메일을 거쳐 이상만 상무와 메일을 주고 받은 후에도 계속되고 확대되어온 상황이란 건 여러글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직접 지시했는지는 모르지만 처음부터 시작해,중간 허모 상무에게 저나 제 가족을 만나보라 한 것으로 이어져 심히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이상만 상무는 그 이전 처음 요청때 법무팀과,비서실을 거쳐 저와 메일을 주고 받은 입장이었고,그건 공식적인 해결을 하라는 것이지 이런 방식을 통한 이런 짓이 아니어야 했습니다.지시를 햇어도 마찬가지..방법자체가 불법적인 것인데, 그 확인, 보고를 그대로 통과시킨 것도 웃긴일..
말하지만 저는 메일이라는 의사소통수단을 말했었고, 설혹 보고가 잘못됐다해도,직접 이상만 상무께도 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기서 기본으로 이상만 상무의 처리방법과 사고의 문제점 혹은 이상황에의 관여성,고의성을 등 중 일부를 의심 혹은 짐작할 수 잇습니다
(참고로 제가 방에서 전에 들은 소리를 기억하면 이상만상무쪽에서 지시했을 가능성도 배제 못합니다)
참고로 말하면 이 글은 애초 요청 때도 면접 등에서 대한항공과 관련하여 저를 평가하는 상황들이 있었다를 이야기 했고, 건물밖 저 상황에 대해 수차례 한진정보,이상만 상무에게 글을 보냈고,그리고 건물밖에서 저를 평가하며 낄낄거리는 상황이 이미 오래동안 있어 그 또한 이야기 했음에도 계속되고 있어 그 심각성과 그 책임을 무시한 상황이라 볼 수 있어 최소 이상만 상무,관련되는 쪽,고개게시판선에서만 본다면 본인의 처리에 의한 결과보다 더 한 것이 아니기때문에 저에게 뭐라 할 수 없을 겁니다. 이점에서는 현재 한진정보,대한항공도 마찬가집니다.한진 정보의 경우에는..저는 한진정보에도 과거 과거 이상만 상무에게 할 때 같이 이야기했고, 당시 대한항공에 전달할 수 있는 대리의 입장,구성원의 입장으로 메일을 읽고 전달해 달라, 이 상황을 조사해 달라 메일을 보냈기 때문에..
대한항공의 경우에는..그 뒤 계속 이 상황에 대해 글을 보냈기 때문에..
또 한가지 이 글은 만일을 대비..대한항공에는 글을 올리기전, 답메일을 주지 않으면 관련해 평가하는 글을 올리겠다고 말하고,답메일이 없어 올리는 글입니다
제가 저를 평가하는 소리를 들었고 그것을 이미 말했는데도 계속되었으니, 그리고 대한항공,계열사에는 이미 통보를 했으니,제가 평가하는 글을 써도 크게 문제삼을 수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관련된 상항,배경,사람들에 대해, 이든 아니든 또 다른 관점에서 평가하는 글을 써 볼까 합니다
역순으로.. 우선 건물밖에서 낄낄 거리는 인간들이 있었다 했습니다. 현재는 확신은 할 수 없지만 역시 마찬가집니다. 이 글을 최초 작성하던 당시도 글을 쓰는 것을 보고 낄낄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웃으며 이야기 하는 사람은 있었습니다.문제는 말소리가 들리는 게 아니라 제 행위에 반응하여 아는 상황이므로 느낌이라 표현한 거고)
이들은 제가 무슨 내용으로 요청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이야 부서 상사가 보낸거니 몰랐다 해도 그 이후는 제 컴퓨터를 훔쳐보며 상대측과 논쟁을 한 것이므로 모를리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걸 과거 계속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라는 사람은 안중에도 없고, 제 인권은 안중에도 없다는 겁니다. 당시 맞선 상대가 스트레스 때문이라 주장했는데 그 단어의 의미,이유는 알 길없으니 자신들의 낄낄거림,훔쳐보는 행위가 스트레스라면 아주 큰 스트레스라는 것을 글을 읽으면 알 수 있도록 써 한진정보에 보냈고 그게 그 기간 계속되었으므로 모를리가 없었습니다.
일방적이고,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 그런 인간들이 그들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스트레스라 주장하는 쪽도 그 배경이 확인이 안 되면 마찬가지긴 하지만..똑같이 훔쳐보고 제 의사와 상관없이 계속했기 때문에..그리고 제 감정을 본인들의 판단으로 말하기 때문에..
이들이 이상만 상무가 시켜서 보낸 사람들이라면? 대한항공,한진정보가 허락해 어떤 인간이 보내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면?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 아니 그 지시자,책임자 인간성이 다 드러납니다.
시킨다고 즐기면서 하는 사람도 물론이고.
(참고로 이 표현도 한진항공이라하고 메일을 보낸 사람의 표현에 아마 비슷한 것이 있었던 그런 표현일 겁니다. 제가 하는 표현,하는 행위는 그들에 의해 영향받고,그들의 표현에 영향받은 것이 대부분이고,그렇제 않으면 일반 게시판의 답글에 영향받은 게 대부분이라)
남 컴퓨터를 훔쳐보며 들으라는 듯이 저게 스트레스냐를 외치고,낄낄거리고..
사실 저들끼리 논장은 본인들 회사에서 하는 게 맞습니다.
와서 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 영향을 주겠다는 것이고..그것을 시킨 자체가 그 의도가 드러나는 겁니다
반성하지 않으면 끝까지 하겠다고 주장한 인간..
대한항공에도 관련하여 메일을 보낸 상황이지만, 저는 반성할게 없습니다.
저는 당시 나온 직후에는 대한항공에서 있었던 당시 상황을 정확히 몰라, 그 이후는 왜 제 주변에 이런 일이 생기는 지 몰라(뒤에 나오지만 의심가는 말은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 말때문에 혹시나 해서 혼자 열받기도 했고..그런데 상식적으로는 제가 겪어야 하는 일이 아니었고 그래서 그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그 중에 하나 있을 것이 분명하므로 관련된 모든 사람을 의심하고 감정을 해소했기 때문에..혼자하고 외부에는 철저하게 이와는 별개의 입장으로, 나는 이제 이들과 관련이 없다는 입장으로 관련해 아무 언급을 하지 않아..제가 반성할 것은 전혀 없습니다. 혹 혼자 감정해소하다 실수로 제 휴대폰에 정보가 남아있던 대한항공,한진정보 직원에게 문자가 갔다? 그 사람들 전부 같은 팀이었습니다. 만약 그들이 애초 좋은 의도고 선의였고,착한 사람이었다면,나오고 나서 제가 의심했던 게 착각이었다면..그 상황에 왜 이런 문자를 보냈냐고 보냈어야 마땅한 일입니다..왜? 관계가 지극히 좋았기 때문에..애초 제가 문제를 들쑤신 것도 아니고, 어디선가 누가 무슨 소리를 했는지 본인들이 본인들을 방어하는 말을 했던지라 정말 그들은 저에게 잘해주려 했었던 거었다면 그게 당연합니다.말하지만 이전 글에 썼듯이 현재 제 입장은 나올 당시도 최소 그들이 그런 쪽으로 선택을 한 것이었고, 그렇지 않으면 시간상 어느지점부터는 의도적인게 맞다는 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는데..그게 아니라면 이런 상황이 그들의 고발로 나와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단 한번,기껏해야 몇번 실수로 날라간 문자로..이런 짓을? 적었다시피, 저는 핸드폰도 그 이후 고장이 나 스마트폰으로 바꾼 상황이었습니다. 그 이후는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전혀 문자가 갈 일이 없었고....그러니까 자연스레 정보를 힉득한게 아니라 고의적이고 의도적으로 해킹을 시도했다는게 맞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 제가 반성? 전혀 반성할 게 없습니다. 그 인간성과 지독함에 그들이 반성하든,반성할 게 없다면 평가를 받아야 마땅한 상황..
그리고 회사간 전달되었어야 할 이력서 문제도 마찬가지..
그건 애초 저를 대상으로 물어야 할 질문이 아니었습니다.
그건 제가 소속으로 있던-니드***- 그 회사 사장한도 내에서 끝났어야 하는 상항이고, 그 회사에서는 저를 보내준 회사에 연락..처리했어야 당연한 일압니다.
그 처리가 되지 않았고, 사석에서 제 핸드폰에 정보가 남아있었다는 저 사람들 중 한명에게 질문에 답한 적은 있는데, 그건 si쪽에서 준 이력서에 근거한 거였고, 어떤 이력서가 전달되었는지 몰라서 한 거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티가 났을 것이고, 그 표정에 변화가 느껴졌으며, 이 질문 이전 같은 팀 그리고, 그사람은 제 경력을 대충 알고 있었고, 대한항공,한진정보 인터뷰때 들은 말도 저를 높게 평가하는 쪽은 아니었으며, 들어온 이후 제가 맡은 업무도 그러했습니다.
말하지만 오히려 대한항공에 들어가기전 해 본 것보다 너무 과거로 가고 있어 문제였지..
과연 실제로는 대한항공,한진 혹은 같은 팀사람이 속고 있었을까 제가 속고 있었을까..오히려 후자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나올 당시 들은 말이 그런 느낌을 줬고..제가 좋은 관계라,좋은 의도라 착각하고 기다릴 동안..그들은 호박씨를 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말입니다.. 나온 후 제가 집에 있으며 드는 갖가지 생각중에 그런 생각이 많이 든 것도 그랬고..왜? 사실이 아니라도 착각이라도 나올 당시 그들이 한 말은 그들이 그 입장을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나올 당시 상황은 그걸 문제 삼는게 아니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당시 문제 삼지도 않았던 게 나오고 나서 문제가 된 것도 웃기고..
문제가 되었다면 당시 나온 것 자체가 당시 상황에 제가 이렇게는 더 이상 못살겠다.차라리 퇴사시켜라는 글을 소팀장에게 보낸후(관련해 메일을 몇 통 보냈습니다.다른 사람과 상담도 했고..) 위 언급된 핸드폰에 정보가 남아있었던 차장의 메일로 결정된 거고..그 과정에서 저에게 어떤 설명이나, 적어도 같은 팀이 했던 건 아니니 그냥 끝까지 해라등의 말 같은 게 없는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한 통보라..그 후 문제가 되었다는 건 그들이 정황상 다 알고 있었던 상황이 문제가 되자 자신의 책임을 저에게 뒤집어 씌운거라 실제 상황으로는 제가 아니라 그들이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과연 의도적이었나 아닌가 정말 몰랐나를 확인하기 위해 질문을 보냈으나 그 역시 답메일이 없었습니다. 보다 정확히는 나올 당시 혼란스러운 상황이 문제가 생기자 그들이 저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기로 했고, 그 결과 나올 당시 상황이 되었다는 게 제 입장이고..이과정은 니드***,허모상무,한진정보,대한항공 모두 포함)
어쨌건 착각이든 아니든,만약에 나오고 나서의 상황이 저 반성이니 어쩌니 한 사람에 의해 시작되었다면,본인들이 선택한 것에 대해 혼자 감정 풀이하는 것을 훔쳐보고 혹은 실수로 간 한 통의 혹은 몇통의 문자에 구직활동에 개입, 들어간 프로젝트에도 따라오고, 건물안에서 사람이 훔쳐보는 상황이 되었다는 거 진짜 웃긴 상황이고, 제 정신이 아닌 인간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한 단계 거슬러 내라가서 적년 초 요청이후 건물안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다 했습니다. 한진정보 통신,이상만 상무에 메일을 매일 몇통씩 계속 보낸 이유가 그건데
이유야 어쨌던 그냥 즐기는 것 같더군요.그냥 공용 취사실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고, 밤이나, 이따금씩 사람이 찾아왔는데 인사를 하는 것에서 느껴지는 목소리 톤도 그렇고..
위 사람이 있는 방 아직 사람이 있고, 그 이후 들어온 사람과 계속 대립하는 듯한 분위기 있습니다.
당시 저사람이 들어온 시기는 이상만 상무와 메일을 주고 받고 나서 한 2,3개월 텀이 있었던 경우나 아님, 그 즈음..제가 계속 메일을 보내자, 이상만 상무쪽에서 말했는지 허모상무,니드***쪽에서 찾아왔었습니다. 찾아보면 되겠지만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는데..어쨌던 그 사이 그런일이 있었고, 그 즈음,방 그 돈으로 대신하면 되느냐의 문제였는지,들어온다는 말아었는지 방 월세를 묻는 상황이 있었고,그 망이었는지, 또 다른 말이었는지 모르겠는데 마치 제가 돈때문에 그들에게 요청을 하는 것처럼 해석되는 말같은 느낌이 드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저 시기가 딱 허모상무,니드크레오,그 여직원이 온 시기와 같은 시기였고, 그 여직원과 방값 묻는 사람이 동일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든 상황에서 들어온 게 저 끝방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있고..
그리고 들어와서 제 방을 훔쳐보는 듯한 상황이 있은 것도 있었고..아직도 계속되고..
말하지만 저는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에게 요청할때 그들을 언급하지 않았거나,언급했어도 비중이 없었을 겁니다. 왜? 나온 이후 상황이 주였고, 당시 대한항공,한진쪽이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황에 보낸거라 대한항공,한진에 대한 제 감정의 전달,나오고 난 후의 상황나열에 지나지 않았으므로
그래서 그들이 전혀 꿀릴 이유도 없었고, 그들이 올 이유도 없었습니다.
(참고로 지금도 건물밖에서 하하거립니다. 그래서 제가 저 인간들이 문제라는 겁니다. 말하지만 저는 대한항공에 위에서 적었듯 꿀릴게 없는 사람입니다. 과잉대응..불법적 수단에 의한 행위에 더하여, 지독한 자기중심적 사고와 비상식적인 정신상태..그게 저들이 제 컴퓨터를 보고 웃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보낸 문자나,메일을 보면 만나달라 였나? 많이 낮추고 들어오는 느낌이더군요..
그건 왜 그럴까?
저는 말했지만 대한항공에 그들을 언급한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제가 소속되었던 회사래서?
사실상의 내용을 보면..제가 일할 당시 저에게 경력을 물어본 자체가 니드***가 저를 외부에서 소개받아 들여온 케이스라 얘기했는지,제대로 이야기를 한 해서 물은 케이스고, 그 이후에도 같은 팀 차장이 저와 그들이 관계가 없다는 걸 말하는 내용의 말을 몇번이나 한 적이 있습니다. 저도 이미 외부에서 들어왔다고 이야기 했었고,같은 팀 사람도 사장 이름을 물어보고 그것도 모르냐고 했었으며,그외에도 저는 단지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이라는 걸 직접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본인들이 확인시킨 사람에게 왜 나중에 저와 관련해 연락을 넣었고 그들이 찾아왔을까?
나올 당시 상황에 문제가 있었다는 가정이 더 듭니다.
개발당시 그 회사에 교체된 직원에게 먼저 일을 주었고..그 상황은 그들의 요구에 의했던 것으로 혹은 같은 팀 차장의 요구,결정에 의했던 것으로 짐작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와도 그 즈음되면 저에게 개발을 주는게 맞았으나 그 순서가 뒤바뀌었습니다. 그 당시는 같은 팀 위 언급한 사람이 이에 대해 문제가 있어 이 상황에 대해 무슨 말을 하던 상황이었고..
심지어 저 직원은 저에게 자기 경력을 말하기도 했으나, 그 이후 과정에서 그게 당시 개발과 관련된 경력이 아니라..다른 업무에 대한 경력이었음이 느껴지는 상황이었고..
그럼에도 그렇게 개발을 진행시켰고..저는 본인이 자기 경력을 말해 저보다 높은 줄 알았으나 그 이후 상황등에서 모순이 느껴졌고, 그외 여러 상황과 관련되어 많이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고..
그 상황이 제 착각이 아니었다면 몇 겹으로 꼬아 말해서 그렇지 저 경력이 정말 해당 업무에 어울리는 경력이었다 가 아니라면 당연히 니드***가 문제가 있었을 겁니다
그 이후 상황은 어땠나?
저를 그들 중 가장 못하는 축으로 만드려는지, 저 직원, 그리고 저보다 뒤어 들어온 직원에게 저를 감시시키는 분위기였습니다.
(또 건물밖에서 웃는 군요..지금 추가하는 상황에서는 또 스트레스니 뭐니 금방들어도 기억도 안 는데 글을 읽으며 평가하는 소리를 하고..말하지만 제가 이런 일을 당할 이유는 없습니다.저는 단지 모든 상황을 확인시켜달라는 것이기 때문에,제 컴퓨터,휴대폰을 훔쳐본 타당한 근거..그리고 그 기간과 연결하여..그리고 그 정당성..)
그런 상황 당연히 열 받습니다. 차라리 모르면,의문이 없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티를 내면서, 의혹은 저거가 불러일으키고,당해보란 듯이 하는 행위..
(설사 꼬았고 그 경력이 그 경력이 맞다 해도 문제입니다. 사람이 오해하게 몇겹이나 꼬았기 때문에..저거는 이미 알고 꼬았다는 거고..오해를 만들 소지를 본인들이 만들어 퍼뜨린 경우..말하지만 처음부터 본인들은 거짓말 할 이유도 없는 상황이고,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들의 경력이 저보다 낮은 상태였다면 당연히 그들이 문제가 되었고..그들이 잘못이 있었을 겁니다
그게 피치못할 일어었다면 개별적으로 양해나 설명이 있었나? 없었습니다.
나오고 나서 이상한 상황에 메일을 보내니..자신들은 모른다, 저와 자신들은 관련이 없다는 식으로 입장을 정리한 것이 그들이었고..제가 연락을 하기전 당시 상황이 그래서 그랬다 미안하다 이런 느낌의 메일 단 한통도 없었습니다.
인간성 드러납니다. 현재 상황도 본인들 이익 때문에 있는 거지 다른 이유는 아닐거라 보는 것이 제 입장이고..저는 그들에게 전혀 좋은 감정 없습니다
또 한단계 거술러 올라가..
제가 작년 초 요청을 했을땐 애초 건물안 사람의 행위,당시 상황을 탓하기 보다 상황중지가 목적이었습니다. 어쨌건 제 쪽에 서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던 상태라..
그런데 일방적인 것이었습니다
계속 표현했지만,저는 대한항공을 나오고 나서 그쪽과는 감정적으로 정리를 했었고(그러니까 더 이상 관계를 가지지 않겠다는) 이후에도 저는 표현을 했다 생각했기 때문에..
돕는다고 남의 방 훔쳐본다는 거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 아무런 양해도 없는 상태였고, 구직활동 개입도 제 스스로 나아갈 수 있는 경우를 막아버리고 읿방적으로 개입, 자신들의 주장,감정을 덧 씌워 개입을 한 상황이라..
면접에서도 당연히 그닥 좋은 영향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악영향이 있었으면 있었지..실제로 악영향이라 느껴지는 것도 없지 않았고..그리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그들이 저에게 하는 말,태도는 대한항공에서 있었던 상황의 연장선 상이라 제가 일하고 싶은,심리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본인의 생각,의사,주장만으로 일방적으로 사람,상황을 제어한다..라 본다면 문제가 큽니다. 그런데..그게 정말 제 의사를 알았을까..몰랐을까..제가 애매하게 표현했을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면접에서 이상한 상황에도 철저하게 대한항공,한진을 언급하지 않았고, 착각이겠거니, 다른 곳에 지원해야겠다 생각으로 그냥 그것으로 끝낸 경우가 많았고..제 컴퓨터에도 이들이 누군지 몰라 전체적으로 욕하며 감정해소를 해 몰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런데 상식적으로 어긋난 짓이고,정말 아예 눈치가 없는게 아니라면 정말 몰랐다고 볼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그 상황에 이력서에까지 거부함을 표시했고,,
만화같은데 댓글로 이 상황을 언급하는 글을 올렸기 때문에..
그들이 선의라면,혹은 악의를 가진 쪽이 있대도, 이미 1년이 넘은 시점이어서 그 자체가 이상한 행위이니 알아서 그만둬 주기를 바라며 간접적으로 계속 표현을 했기 때문에..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청이후도 계속됐습니다.
말했지만 요청한 다음날이었나 그 이후엔 오히려 심해진 상황이었습니다.
그전엔 인식 못했는데..제가 자다 밤에 깨어 컴퓨터를 켜니 바로 반응이 오는..
그리고 아직 계속 훔쳐보고 있습니다
과연 선의일까?의도가 그것밖에 없었을까?
아닐 겁니다.
선의는 있대도 본 의도는 따로 있을 겁니다.
왜? 아직도 계속 훔쳐보고 있으니..
건물밖에 여러 팀이 왔다 간 듯하고 그들중엔 건물안쪽,건물밖에 대립을 하는 쪽 모두 같은쪽이라 말을 하기도 했었고
자생적 해결 가능성을 모두 막아놓고..심지어 건물주와 제가 해결해야 할 상황까지 중간에 개입해 놓고..
그게 이상하지 않다는 건 말이 안 될 겁니다.
요즘에도 밤,닞,새벽할 것 없이 제 컴퓨터를 훔쳐보고 반응을 하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에는 제 착각이지 모르겠는데, 얼마전까지는 그랬었고..전체 상황을 보면 현재는 제 기세에 기억을 줄였을 뿐 그게 맞을 겁니다
이들이 옳은가?
제가 만화를 봐도 뭐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할 것을 찾으려는 듯..제가 이미 본인들의 행위에 거부의사를 표현했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제가 억울하다느니 하는 근거를 잡기 위해서인지 모르지만 끝까지..아니 그것에 해당하지도 않는 상황에도 끝가지 훔쳐봅니다
선의,저를 위해서? 아닐겁니다.
단지 본인들의 어떤 이익을 위해서..혹은 누가 시켜서 했다고 보는 편이 맞을 겁니다
그 누구는 누구인가?
과연 저를 위해서인가..그 정도 위치에 되는 사람이 이런 행위가 문제가 되는 걸 인지 하지 못하나?
아닐 겁니다..
건물박에서 낄낄거리는 사람이 정말 다른 쪽이고 이렇지 않으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해서는 안 되는 상황입니다.
말하지만 이거 나오고 얼마되지 않을때부터 계속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온 후 요청전 2년이 되기까지 계속된 상황이고..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 없던 상황에도 계속되던 행위입니다
최소로 해도 판단문제에 감정 과잉..제 쪽에서는 그렇게 해석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말하지만 요청이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람이 욕을 하지 않고 같은 이상한 불법행위를 해도 욕을 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 착하다 해석해야 하는거? 남 의사를 무시하고 자기 판단대로 우기는 걸,하는걸 옳다 욕을 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 착하다 해야 하는가? 화내는 최씨보다 웃는 강씨가 더 무섭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청후 그리고 현재까지 계속되는 훔쳐보는 상황..제 쪽에서는 더이상 선의,선의만이라 해석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사람들이 과연 선의일까? 옳을까?
요청 후 어느시점부터 인원이 교체,어쩌면 부서 자체도 교쳐되었을 가능성도 가정에 두는데 현재 이렇게 쓰고 쉬고 있으니 또 훔쳐봅니다(이건 추가되는 부분입니다). 요청전에는 이러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또 애매한 것이 이글을 처음 작성하던 때 이 부근을 쓰고 았을 때 방에서 두드려 신호를 보내더군요..
아래 내용이 거기 조금은 영향이 있어 이 글을 한참쓰다 바로 옮겨간 글이긴하고(내용자체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정상인가? 옳은가? 저는 이사람들이 당시 누군가 표현했듯 사람을 갖고 논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청전, 현재와 사람이 같은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이들의 행위를 선의로만 해석해도 가능한..단지 제가 당한 상황에 억울하다 싶어 해준다,해도 되는 상황에 그들의 행위도 현재 왜 이렇게 해석하는가..
애초 저는 대한항공을 나오면서 감정적으로 정리를 한 상태라 이들의 도움을 받을 마음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게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을 뿐이지..
정확히 표시도 나지 않는 상항에 왜 그렇게 방어를 했고,면접시,프로젝트때 바로 거부반응을 보이든 심리적으로 거부를 했나..
그 상황도 문제가 있었지만 모른척하고 넘어갔을 수도 있는 상황에..
(건물밖에서 또 낄낄 댑니다)
그건 대한항공에 있을 때 이미 결정된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때 오직 같은 팀만을 인식하고 있었고 대한항공,한진=같은 팀이라 다른 팀의 개입은 낫설고 이상하고 오히려 그쪽이 장난,혹은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나 의심도 들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같은 팀과 관계가 끝난 상항에서 다른 팀,대한항공과 관련된 누군가의 개입을 받아들일 수 있었을 리가 없습니다.
또 당시 같은 팀에서 한 말에 받은 느낌으로는 그들은 제가 이런 상황에 처할 걸 알고 있었고, 또는 고의로 이 상황에 밀어넣어 버린 케이스였습니다.
누가 당시 상황에 이의를 제기했는지, 제가 전혀 아무말도 하지 않던, 오히려 같은 팀과 같은쪽이라 생각하고 있었을 때 각종 제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변명 비슷한 것을 늘어놓았고..그 끝 즈음에 하는 밀이..돈과 관련된 말이었습니다. 나오고 나서 벌어질 어떤 상황을 미리 알고,저에게 그 상황의 결말을 가정해, 자신의 양심의 가책을 줄일 생각이었는지, 제가 알고도 상황을 유지 시켰다고 생각,주장하며 비웃을 생각이었는지 그건 모르겠는데, 제가 나와서 겪은 각종상황은 그 사람이 한 말에 거의 모두 포함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고의일까,정말 선의일까?..대한항공의 업무체계에 따른 행위고, 제가 아무것도 안했어도 이 상황 중 일부가 원래 발생할 상황이었다면?
이 상황에 처하며, 제일 처음 생각한게 SI쪽에서 과거 들은 2년이 가더라는 말이었고, 당연히 의심되었으나 프로젝트에서 일찍 나옴으로써 해결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프로젝트에서 들은 말이 있습니다. 지금 그냥 하지 않으면 갈수록 손해를 볼거라는 내용의..물론 직접한 소리는 아니고..누군가 들으라는 듯이..
그리고 사는 건물내에서도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제가 왜 이상황에 처해 있을까..
이 상황을 좋게 해석할 수 잇을까..
절대 아닙니다.
제가 들은 어떤 말을 해석해봐도, 실제 상황을 봐도,제감정으로 봐도..
선의라면 제대로 전달이 안 된 문제는 있지만 자체적으로는 절대 좋게 해석할 수 없는..
그렇다면 이 상황을 알고도 이 상황을 언급한 혹은 떠밀어버린 같은 팀 사람 정상일까?선한 사람일까?
아닐 겁니다.
제가 아니면 자신듸 직원이 당해야 하는 상황에 떠밀어버린 것일지 모른다 생각하고 아예 말하지 않았다면 의심도 없었을 상황에 그걸 언급하는 자체로도 문제가 많다 생각합니다. 말하지만 제가 나올 당시 상황이 이상하게 되었을때 그들의 말,표정,상황에서 받은,느낌,감정이 아니었다면 나왔다는 자체로 제가 집에서 혼자 그렇게 열받아하고 미친 짓할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이미 여러차례 프로젝트에서 그랬었고.제가 상황이 이상하게 되고 있을때 그 사람과 개인면담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갈때 상황을 이야기해달라고 지하철을 같이 타고 간적도..
아무말 없었습니다. 당연히 이어질 상황을 예측하면서 떠밀어 넣어버린 상황이라 보는게 제 입장에서는 맞습니다
당시 나오고 나서 집에서 혼자 있으며 드는 갖가지 생각은 당시는 미처 그런 식으로 해석하지 못했던,않았던 그런 사소한 것들이 연결점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황이었고..
대한항공에서 있었던 상황에 대해 그냥 제 선에서 끝내려고 그리고 그냥 제 착각일지도 모른다는 가정에 혼자 지랄을 떨며 3개월을 구직활동,외부접촉 거의 안하고 있었고..
그 뒤 이어진게 저 상황이었고, 지금 나가면 후회할 거라는 말이었습니다
과연 제가 나오고 나서 처한 상황이 제 탓일까,선의일까 양쪽다 아닐겁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이미 대한항공에서 있을때 이미 결정되어 있었다 보는 편이 맞을 겁니다.
당시 차장이 니는 당하는 대신 나중에 돈을 받을 것이다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는 것을 들어 이 상황이 계속되자 잠시잠시 그 말이 떠오른 적도 있으니..
제 입장에서는 이 상황 전체가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이게 제가 대하항공에 끝까지 학인시켜달라는 또 다른 측면의 이유이기도 하고..
공정해야 하니..
애초 상황을 이렇게 해석하게 만든 것도..그쪽 탓이 있고
그런데..당시 제가 그런 상황에 처한게 또 다른 어떤 쪽의 미친짓에 대해 도저히 해결할 수가 없어 그렇게 진행된 거라면?
말하지만 건물밖에 반성하지 않으면 끝까지 하겠다고 한 인간이 있다 했습니다.
지보다 나이도 많은 사람에게,그것도 하지 말라는 상황에 와서 그 짓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럴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말하지만 이유야 어쨌던 같은 팀은 이미 저와 반대에 서겠다는 선택을 한 것이고,저는 어떤 쪽과도 좋은 감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한 입장으로 모든 것을 확인하기를 요청하는 거고 여기에 대한항공에 글을 올려달라 요청하는 겁니다
그냥 한 선에서 해결하면 틀림없이 한쪽은 생까는 쪽이 나올거고, 한쪽은 일방적으로 당하는쪽이 나올 것이라..
만약 선의로 했다면 이 일련의 과정속에 벌어진 것이 결과만으로 그쪽에 몰리는 게 될 거고,가만히 있는 다면 이미 저 소리를 발언을 했기 때문에 제가 돈을 노리고 한 것이 되기 때문에..
말하지만 저는 요청전에는 일방적이리 문제가 있고 제가 마음으로는 거부하고 있었지만-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표현하고 있었다 생각하지만 확실하게 표현한 적이 없어 문제가 있는- 하는쪽 자체는 선의에 가깝다 느끼고 있었습니다.시킨쪽은 의도를 모르겠고 실제로 하는쪽에 한해서..
그런데 그 결과가, 그 상황에 대해 대한항공에 요청한 이후가 현재입니다
이유야 어쨌던 대한항공은 11,12월 상황으로 보면 알고 있었단 거고 제대로 처리를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 상황이 옳은가?
그리고 가장 기본.. 건물안 저사람들은 이 상황을 확인시켜달라는 제 의사를 완전히 무시하고 계속하고 있는 겁니다.
이 사람들이 옳은가?
또 단순히 사실에 기반한 생각을 곁들인 사실 나열에 가까운, 정말 기분나쁠 내용,평가는 빠진 내용이 되어버렸습니다
제 입장으로 그렇습니다. 그게 아니라도 대한항공에서 제가 나올때 당한,들은 소리정도 수준에 그치지 않은..
저는 모든 것이 확인되기를 원합니다
그 처벌과,책임을 지는 건 그 다음 문제입니다
가능하시면 대한항공에 면담을 원하는 제 의사를 전달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