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때 홈베이킹에 빠졌을때

반가워요 |2016.06.16 14:54
조회 64,329 |추천 244

 

 

한동안 몸이 안좋아 집에 있었을때 문득 빵을 만들어 볼까 했어요

처음에는 머핀믹스가루를 사서 하다보니 직접 다 해보고 싶어서

레시피 찾고 공부하면서 만들었네요

 

 

 

 

 

한참 도지마롤 첨 알려졌을때 만들어본 롤

 

 

 

 

사진이 뒤죽박죽이네요 빵을 만들다 만들다 끝쯤 도전한 케익입니다

 

 

 

크리스마스때 엄마의 부탁으로 만든 케익이구요 위에 싼타는 샀습니다

나머진 제가 한거구요 아이싱이 서툴러서 크림이 엉망이네요

 

 

 

 

아이싱이 어려워 저렇게 만드는게 제일 쉽고 맛있어보였어요

 

 

 

쉬폰도 도전 !

역시나 어려운 아이싱 ㅠㅠ

 

 

 

 

버터쿠키를 만들어보려했는데

딸기쨈 넣으면 더 맛있다해서 넣어서 만들었어요

 

 

 

 

마가렛트를 워낙 좋아해서 만들어본 수제 마가렛트

 

 

 

 

 

일본에 히요코만쥬가 귀여워서 만들어보려했는데

머리가 무거워서 굽는 과정에 고개를 숙여서 급 조한 슬픈 병아리 ..

 

 

 

 

초코소라빵이요 !

 

 

 

 

이거슨 치즈가루를 넣고 만들어본 머핀입니다 !

 

 

 

 

초코머핀도 맛있고요

 

 

 

 

엄마를 위한 시나몬롤 !  계피빵이죠

 

 

 

 

동생이 좋아하는 슈크림빵이었어요 슈크림도 직접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소세지빵을 굽다가 친구 아들 주려고 만든 미니 소세지빵입니다

 

 

 

 

엄마가 팥빵을 좋아하시는데 흰앙금 뿐이라  흰앙금빵이예요

 

 

 

 

좀 큰 소시지빵 소시지가 뭐더라 뽀드득 인가 였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

 

 

 

 

밤과자는 만들기 쉬운데 바닥에 자꾸 붙어요

 

 

 

 

처음으로 믹스 안쓰고 만든 파운드케익과

컵케익입니다

 

추천수244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