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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동의 없이 아들 데리고 베트남 친정간 아내 '무죄'

반다문총장 |2016.06.16 16:27
조회 1,069 |추천 0
[친절한 판례氏] 남편 동의 없이 아들 데리고 베트남 친정간 아내 '무죄'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325091207691&RIGHT_REPLY=R22
카리스마킴 - 늙은 남편 죽은후의 유산때문에아이는 포기 못함. 모성애 때문만은 아님. 베트남년들은 돈에 환장한 여자들. 한국 김치 된장보다 더하면 더했지.ㅋㅋㅋ 이래서 한국남자들은 국제적 호구가 되는거임.
희망한단 - 저여자 국적취득이 목적이었네 이혼했고 아들도 베트남에 있다면 국적박탈하고 베트남으로 돌려보내라
leg앤arm - 그래 잘 생각했다.니들 나라로 간건 참 잘한것이다. 제발 좀 오지도 말고 ...시골에 가더라도 한집걸러 한집이 동남아인이다. 그러면서 드럽게도 고집도 쎄고 지저분하고 뭐가 잘났다고 큰소리나 뻥뻥치고.~ 그리고 나이먹은 영감탱이들아 정신차리고 살아라.환갑넘은 영감이 20대초반 기집애들 댈고 살고 다니고 원 .....지랄고 병이라더니 ....베트남만 하더라도 30살차이나는 미친놈들 넘쳐나고 또 잘났다고 설쳐대고 사는 인간들보면 열폭터짐.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개잡종보다 못한 놈들 ...ㅉ
까리수마 - 다문화 가정 5년이내 이혼율 85%이게 말해준다 국적만 주고, 불법 체류자만 만든다
껄리 - 다문화? 찌질이 영감들의 미성년자 성매매 아닌가? 한마디로 개잡종문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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