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고통속에서 벗어나고싶어서 발버둥을
쳤다.
하루이틀 삼일. 일주일 한달 두달
조금씩 너를 잊어가나보다 싶다가
너도 이렇게 날 잊어갔구나 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려왔다.
그럼 또 멍청하게 너가 나에게 해주었던 것들
내가 너로 인해 행복했던 기억들을
나도 모르게 떠올리게 된다.
내 마음대로 내가 바라는대로.
그냥 서로 사랑하고 싶다..
처음엔 고통속에서 벗어나고싶어서 발버둥을
쳤다.
하루이틀 삼일. 일주일 한달 두달
조금씩 너를 잊어가나보다 싶다가
너도 이렇게 날 잊어갔구나 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려왔다.
그럼 또 멍청하게 너가 나에게 해주었던 것들
내가 너로 인해 행복했던 기억들을
나도 모르게 떠올리게 된다.
내 마음대로 내가 바라는대로.
그냥 서로 사랑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