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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니? 내 번호도 지운거 같구나..

ㅇㅇ |2016.06.16 21:43
조회 2,260 |추천 2
느낌이 내 번호도 지우고 넌 너대로
바쁘고 그리고 친구들 만나며
다시 돌아갔지 싶으네..
난 그 며칠때문에앞으로 얼마나 더 무료하고
힘없고 즐겁지않는 하루하루를 살아야하는지
힘들다...
니가 떠나고 술도 유흥도 재미도 없고
다른 남자를 만날 빈틈도 없는 거같아
그냥 손 다놓고 일 집 일 집 메마른 감정으로
하루하루 말라가며 또 포기도 하며..
끝났다는걸 알지만 더 많은 시간이 지나며 그 사실을
선명하게 받아들여야하는 아픔이 있다는게
너무 힘들어..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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