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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 부사관을 준비중인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잉여인간 |2016.06.16 23:27
조회 197 |추천 0
가입하고 여기에 글 쓰는건 처음이네요 저는 인천에 ㄱ 인문계 고등학교 인문과정에 재학중인 특전 부사관을 꿈꾸는 18세 남학생 입니다 키는 175에 몸무게는 75 그렇게 살이 찐편도 마른편도 아닌 적당한 몸입니다 한가지 단점은 중학교부터 작년까지 선수 생활을 하느라 옷을 많이 사입지 않은 편이고 주변에서 옷을 정말 못 입는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을 이야기 하자면 저에게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2살 연하의 그녀는 정말로 저를 잘 이해하여 주고 언제나 저를 좋아하여 줬습니다 지금까지 총 3번에 데이트를 했고 장거리 연애 커플입니다 그녀는 저보다 2살이 어렸습니다 그녀는 판교 저는 인천 그녀는 외고를 준비하기 때문에 정말로 공부를 잘합니다 바닥을 기는 저와는 다르게 말이죠 그녀와 사귀기 시작해서 알마후 그녀의 어머님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헤어져 달라고 말입니다 저는 어머님과의 기나긴 카톡끝에 그녀의 어머님을 설득 하였고 그렇게 알콩달콩 사귀었습니다 6월 4일날 판교로 가서 같이 데이트를 즐긴후 아무 문제없이 잘 사귀다가 (53일쯤 사귐) 요번주 월요일날 그녀에게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자기가 너무 바빠서 같이 있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고 자신이 너무나 부족하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돌아가자고 저는 매달려 봤지만 그녀의 뜻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순간의 감정으로 그녀의 카톡을 차단하고 채팅방을 나오고 그녀와의 모든 기록을 삭제 하였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그녀와 정말 알콩달콩 주변에게 시기할 정도로 잘 사귀었는데 왜 그녀가 저에게 이별 통보를 했는지가 궁금하고 아직도 그녀가 생각납니다 빨리 잊는 방법 또는 다시 그녀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가능성을 봐주세요 만일 문제시 자진 삭제 하겠고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너를 사랑한다 라고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뒤죽박죽 엉망진창의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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