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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사녹은 되지도 않았고 피곤했지만 수원콘 갔다가

친구네 집서 놀고 쉬다가 내일 집에 가야겠다

넘 피곤하고 혼자 있고 싶어서 혼자서 오해영 볼까 했는데

주말내내 혼자면 넘 우울할 것 같아....
슬플 것 같기도 하고


경수야 면봉만해도 보러갈게

나 요즘 좀 슬프고 힘든데
수원콘가서 면봉만해 보여서
엑소랑 거리감 느끼기보다는

행복해져서 돌아오고 싶당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야 경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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