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9:14 ~ 29}
주품이 큐티 ^ ^
[주님안에 불신과 단절이 믿음과 구함의 관계로]
https://youtu.be/uLrq8NiW6ek
YouTube에서 '카보드 2016 6 19' 보기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 ^
저희가 이에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둘렀고 서기관들이 더불어 변론하더니
15.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심히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16.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저희와 변론하느냐
17.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 왔나이다
18.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
29.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원어사전:
더러운:ajkavqarto"(169, 아카다르토스)
불결한 unclean.
귀신:pneu'ma(4151, 프뉴마)
바람, 호흡, 생명, 영, 성령
더러운 귀신: 악령-타락한 천사(마귀 루시퍼의 졸개 타락한 천사)
# 귀신을 쫓아내 버리는 예수님의 권능을 오늘 본문은 보여 줍니다. 개역개정만큼은 귀신을 헬라어 성경 원문으로 악령 즉 사단의 타락한 천사로 해석을 하였으면 좋았을 텐데 바른 진리를 전하는 신학자들로서 직무유기가 아닌가 합니다. 한국문화의 귀신은 죽은 사람이 금세에서 떠도는 영으로 인식을 하는데 이것은 제사를 기독교가 인정하는 꼴이되고 맙니다. 치명적인 실수를 한세기 이상을 용납하는 엄청나 누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이 세상에서 떠돌아 다니는데 그 조상 귀신에게 제사지내고 복을 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여기지 않겠습니까 기독교 성경의 원리로 죽으면 금생에 영이 없고 바로 천국과 지옥을 갈리는 것이 진리이건만 귀신이라고 번역을 해버리면 한국의 제사제도를 권장하는 꼴이되고 맙니다. 불신자들의 바램대로 죽은 자들이 이 세상에 떠도니 조상제사를 드려야 한다는 꼴로서 불신자들의 불신사상을 오역을 해 놓고 진리라고 권장하는 엄청난 실수를 범하고 맙니다.
이러니 베뢰아교회 같은 김기동 목사까지 조상제사를 권장하는 이단까지 대량 배출하고 말았으며 일반교회까지 제삿날 찬송가를 부르며 조상을 기리는 실수를 범하고 맙니다. 물론 제삿날 찬송가를 부르는 것은 하나님께 한다는 것으로 의식적으로 인식을 하나 조상을 생각하며 찬송가를 부른다는 것은 자칫 무의식 중에 그 조상을 하나님으로 생각하거나 그 조상에게 복을 구하는 무의식적인 실수를 범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조상 기림은 과거 우리 선조가 이런 좋은 믿음을 가졌다라거나 나라와 가정을 위해 훌륭한 분이라이고 평소 기리고 그양 명절에는 한국 제삿날에 휘들리지 말고 교회 예배에나 잘 참석함이 좋으리라 봅니다.
1천 2백만이 쓰는 성경을 큰 업적없이 바꾸어 버린 것은 1천 2백만권을 새로 팔 수 있는 출판사의 이익만을 채워주고 만다는 비판을 면하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1백년간 써온 개역한글 성경을 바꾼 것도 혼란하게 다른 성경을 서로 낭독하며 입는 피해를 질 수 있는 혼란을 입게 되는 약점을 지니고 맙니다. 수십년의 수많은 심의를 거쳐 최대한 수렴하여 최대한 개정한 보람이 되는 성경을 만들었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제가 성경을 제작한다면 이렇게 눈이 아프게 한구절마다 뛰어 쓰는 것이 아닌 대중 소설처럼 구절마다 읽기 쉽게 연결된 성경을 제작하였을 것입니다. 그런 성경은 헌책방이나 가야 개역한글로서만 겨우 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읽는 것은 새로 성경에 한글자 한글자 붓으로 씌여진 개역한글 성경입니다. 연속적으로 구절이 이어있어 읽기 편하고 손으로 쓴 붓글씨 성경이라 눈이 피곤하지도 않습니다. 정말 하나님 말씀을 성도에게 가장 거룩하고 신앙적으로 원문에 가깝게 또 편하게 읽게 하기 위한 성경을 만들어야지 상술에 바탕한 책장사 성경을 만든 것은 아닌지 교계의 안타까움을 보게 됩니다.
본문을 들어 갑니다. 악령이 하는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병들거나 죽게하는 것이 일인 것을 봅니다. 본래 하나님의 대적자 사단은 그의 타락한 천사를 이끌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인간을 시기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배신하고 죽일 것인가를 연구하는 멸망자입니다. 이런 악한 악령을 대적하기 위해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도움을 간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나타나심은 마치 해머로 마귀를 내리치시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등장과 도움으로 마귀는 당장 줄행랑을 치고 맙니다.
이를 위해선 아버지의 믿음과 간절히 구하는 기도가 있는 것을 봅니다. 남을 위해서 하는 간구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오늘 보게 됩니다. 내 지인이 어려운 것을 봅니까? 신문기사를 통해 같은 국민과 같은 인간으로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봅니까? 같이 위하여 기도하여 주십시오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악령이 달라들어 내 지인들과 사람들을 어렵게 하는 경우도 있으며 인간이라는 미련함으로 악령과는 상관없이 자기 스스로 올무를 파 어려움에 처한 내 지인과 사람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사람에게 총명을 주고 악령들을 내어 쫓아 내어 버리시는 하나님께 같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할 때에 지인과 사람들을 구하시고 병에서 자유하며 강건하며 위경에서 건져내며 온전하고 강하고 겸손하고 힘있고 부하게 윤택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제자들이 그 악령을 쫓아내지 못하는 이유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서이리라 봅니다. 내가 명하노니 자기명예를 위해 자기권능을 의지한 불신의 결과라 봅니다. 주 예수님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의 마땅히 구할 바를 날마다 구하며 승리하며 나아갑시다.
믿음과 기도의 중요성을 한번 더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너무 어렵고 특별한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지적인 쉬운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기도만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쉬운 것을 하지 않고 다만 믿지 않아 영원한 지옥을 가고 다만 기도를 하지 않아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겠습니다. 바로 부모와 소녀의 관계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낳았는데 소녀가 자기 부모를 믿지 않고 집을 나갔다고 합시다. 세상의 많은 시험 속에 그녀는 자랄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낳아 준 부모를 믿고 따른다면 집을 제공하고 재워주고 양육하고 부모는 온 생명을 다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 생기를 넣고 흙으로 창조하신 하늘 아버지가 되시는 분입니다. 이 쉬운 지적 동의는 절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란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를 인도하는 것이며 기도는 그 아이가 아버지께 무언가를 구하는 것입니다. 구하지 않으면 받지 못합니다. 시시때때로 그 필요를 위해 구하십시오 세상적이든 신앙적이든 일단 필요한 것이면 다 구하십시오 세상적이든 신앙적이든 필요한 것은 다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사단적이 구함이라면 피해서 주실 것입니다. 뭐든지 일단은 구하십시오
또 사랑하는 남녀 관계를 보십시오 서로간에 인연이라면 서로를 신뢰하고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서로가 인연이라는 믿음의 관계가 없이는 인연이 이뤄지기는 어렵습니다. 서로간에 의심하지 말고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하며 서로의 필요를 위해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뭐든지 구하고 얻지 못하면 좋은 것이 아니기에 응답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의 믿고 서로 대화하며 구하는 관계는 아름다운 가정의 기초가 되며 갈등을 해소하는 좋은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신랑이 되시는 우리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로 믿으며 늘 구하시며 응답 받으며 즐겁게 나아 가시기 바랍니다. 영생의 관계 즐거움의 신앙생활 영생의 복락 시온의 대로가 활짝 열릴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해 제작되어지는 성경, 최고의 것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최고의 성가대를 통해 최고의 찬양을 드리기를 원합니다. 내 신앙이 최고의 것이 되어 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사용하여 주옵시고 우리와 늘 함께 하는 돕는 자 손 잡은 자 동행의 보호자가 더욱 되어 주시옵소서 또한 함께 인생의 동반자인 많은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자, 도움을 받는 자가 되어 서로 큰 유익을 주며 불신자에게도 온유한 말이든 그렇지 않은 말이든 깨닫게 하여 좋은 신앙의 동반자가 되어주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혼란한 가운데 새벽이슬 같이 깨끗하고 고요한 대한민국이 되어 주도록 남북한을 축복하여 주옵시고 복음 통일을 이루어 세계의 제사장국가가 되도록 가장 큰 축복을 주옵소서 하나님과의 자녀 관계가 회복이 되어 나라간과 민족간과 부모님과 형제과 연인과 부부와 모든 이웃과의 관계가 서로 믿고 서로 주님 안에 구하는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잃어버린 모든 불신과 단절의 관계가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회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단절 된 벽이 허물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iERQv0QoalQ
[MV] 아버지와 손잡고 걸어가는 길 - 류혜정
내 영혼이 낙망될 때 도우시는 그분을 보리라
그 품 안에 거하는 자에게 영원한 사랑 배푸시니
내 입술을 열어 고백하리라 주 나의 힘 나의 기쁨 나의 인도자
내 입술을 열어 찬양하리라 주 나의 아버지 되시니
그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분 있을까
그보다 더 나를 잘 아는 분 있을까
두렵지 않네 난 담대하네
아버지와 손잡고 걸어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