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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활동 때 영상보니

경수 목소리 말할 때 톤이 지금보다 높았다

그래서 그 때 모습 지금 보면 더 소년같아 보이는 것 같다

목을 자주 쓰는 직업의 사람들 목소리가
점점 낮아지는 건가

난 목소리가 원래도 낮은데
점점 더 낮아져 감을 느낀다..
목 쉬었을 땐 제시같다고도 하고ㅋ
목 상태 좋을 땐 심야 라디오 아나운서처럼
차분한 목소리라 하던데 ㅎ
여자라 그만 낮아지고 싶다


남자는 20살 이후로도
계속해서 남성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변성기가 오는 것인가?


경수 12기 때만해도
라디오에서 말하는 것 보면
목소리 톤 지금처럼 낮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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