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럽게 힘들어
살아가야되는 이유도 모르겠어 사실
그래 말만 , 글로만 나도 하소연하는거겠지
내가 괜히 오버하는거겠지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말이라도 , 글이라도
이렇게 생각하고있는 내가 보이는데
얼마나 비참한지 사람하나때문에
정말 표현하기도 싫을정도로 고통스럽고
아프기도 싫을정도로 힘들다
정말 보고싶고 미치도록 돌아가고싶다
드럽게 힘들어
살아가야되는 이유도 모르겠어 사실
그래 말만 , 글로만 나도 하소연하는거겠지
내가 괜히 오버하는거겠지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말이라도 , 글이라도
이렇게 생각하고있는 내가 보이는데
얼마나 비참한지 사람하나때문에
정말 표현하기도 싫을정도로 고통스럽고
아프기도 싫을정도로 힘들다
정말 보고싶고 미치도록 돌아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