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니까 음슴체로 하겟음
본인은 30대 초중반 흔하디 흔한 호빗남임 남자사람 임 (173/65)
하이튼 최근 들어 연애패턴을 정리해보면
굉장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거 같음
주위에 여자사람이 아예 없기 때문에 보통 소개팅을 받는데
이것도 거의 가뭄에 콩나듯 남, 그래서 인지 소개팅 하면 성공확률이 80% 정도
잘낫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여자가 없어서 굉장히 열심히 그냥 무조건 노력임
살면서 여자 한 13명 정도 사겨봤는데 30살 넘어서 느끼는 감정은
20대 처럼의 짠~~함이 없음.
20대 때는 진짜 비굴하게 집앞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리기도 하고
차여도 다시 도전하고 이런 정신이었다면
30대는 완전히 틀림
솔직하게 말해서 어떤 여자를 만나던 1떡값 안에 해결이 안되면
바로 끊어버림
여기서 1떡값 이란?
여자가 볼때 재섭고 드럽게 들릴수 있는데
난 솔직 하니까 얘기해 주겠음
어차피 연애의 종점은 세수 아님?
1떡값이란 어떤 여자를 만날때 그 여자에 대한 값을 매김
즉 1번 잘때까지의 금액임
보통 15만원에서 비싸면 30만원 정도
금액이 비쌀수록 이쁜거임
여자를 만날때 1떡값이 15만원이다?
라고 하면 그여자랑 만나서 15만원 쓸때까지 못사귀거나 세수를 못하면
바로 포기함
이런 습관이 생기고 나니 28살 때쯤 이후로는 어장관리를 당해본적이 한번도 없음
어찌됫든 계속 말을 이어 나가면
30대가 되니 엄청 쿨해지더라...
돈도 좀 잇고 솔직히 여자 안만나도 막 그렇게 타격이 잇진 않더라
클럽이나 나이트 가거나 아님 룸빵을 가도 되니까
30대 넘어가면서 누구나 그렇겟지만
성욕은 돈이면 다 풀 수 잇더라
그래서 여자를 만나면 3~5번 이상 안만나게 되는거임
어차피 3~5번 만날동안 못사귀면 솔직히 못사귀는거라고 봄
그래서 말인데 30대 남들아 난 왜 여친이 없지 ㅜㅜ 이럼서 자학하지말고
어장관리 당하는 사람도 어장관리 그만 당하고 자기한테 돈을 써
피부관리도 다니고 두피샵도 다녀 어차피 여자 만나면 돈쓸꺼자나
자기 관리 라도 해야 여자랑 잘 될 확률이 높다
괸히 영양가 없는데 오빠오빠 밥사줘요 술사줘요
이런애들 한테 얽매이지 마
쿨하게 사겨줄거 아님 꺼지라고 그러고 니 남친한테다 사달라고해
라고 말하는 밝은 사회가 되었음 좋겟음
하이튼 뭐 두서 없이 이말 저말 햇는데
나의 30대 연애감정이란 이래 ㅋㅋ
나만 그런거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