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방탈죄송해요~
요즘어이없는 장면을 수시로 보면서 저 사람들왜???도대체왜???저럴까?
하는 생각에 하소연?삼아써봅니다.
일단빠른전달을위해음슴체로 쓸께요..
1-백화점 곳곳에 고객편의를 쇼파나 의자들이 구비되어있음.
근데 정말 너무편했나봄.
엘리베이터앞 엄마4~5명정도와 아이들4명
테이블위에 후렌치후라이와 햄버거를 예쁘게 펼쳐놓고
여유롭게 대화하며 향긋한 기름냄새와 소스냄새를 풍기며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들을 마치
'먹고싶지"이런 표정으로 바라봄
2-무더운 여름이였음
창가쪽 일자로된 쇼파있음.
근데 거기바로 거기(은행앞이여서사람들겁나왔다갔다했음)
가지런히 곱게 신발을 벗고 (나름 매너는 있음)
일자로 등돌리고쇼파에 누워 숙면취하고있음.
몇시간후 볼일있어 은행갔음.
아직꿈나라여행중임..ㅋㅋㅋㅋㅋ(어머님빨리여행에서 돌아오시길..)
3-지방백화점이지만 나름 바쁨,,,
주말에는 특히,,,평소보다 사람많음...
나름 한가할땐 고정고객에겐 애기(5세~초등학생...엄빠허락하에 동영상보여줌)봐줄테니 쇼핑하 러갔다오라함.
(짧게는 5년길겐10년도봄 사이임.연애,결혼,출산 다 봄ㅋㅋㅋㅋ)
근데 처음본..고객이 유모차에 돌도안된아기...잠을 자는것도아니고...우리한테 말한것도 아니고 다른고객들 응대하는 동안에 놔두고감..ㅠㅠ험한세상...아기 잃어버림 어쩜..ㅠㅠ
첨엔 화장실갔나/??했음..근데 안옴20분정도 지나서야 매장에와서는 고맙다는 말도 없이 유모차끌고감..ㅠㅠ세상별인간들이 다있음...
매장에서 오줌싸는것,아이스크림 묻은손으로 상품 만지는거..
별일다있지만 여기까지하겠음.
마지막으로
본인애들은 본인들이 케어합시다..
다른 사람들이 도와주면 고마운거예요~당연한게아니고..
애들말과 행동은 부모에게서 배워요..
본인이 마네킨옷훌렁뒤집어 놓고 저희가 다가가면 애들 야단치지마세요..
다봣어요..ㅠㅠ
암튼 좋은 고객도 많으니까 담에 훈내나는일들적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