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아기가 사는데(한 5살? 모르겠음 몇살인지)
그래서 그런지 소리지르면서 돌아다닐때도 있고 뛰어다니는데 머리가 울려서 미치겠어 잊을만하면 울고
아기만 그러는게 아니라 윗집 가족들도 전부 쿵쿵걸어다님..
시험기간 아닐땐 참고 지내는데 시험기간만 되면 너무 힘들고 ㄹㅇ고통스러움 그래서 내가 못 견뎌서 독서실 가봤는데 나랑 너무 안 맞더라고...카페도 가보고 도서관도 가봤는데 집이 제일 편해서 집에서 하고싶은ㄷㅔ 윗집이 온 집안을 쿵쿵거리면서 뛰어다녀서 진짜 고통스러워
우리 집도 시끄러울까봐 뭐라고 말 못하고 있는데 그냥 쪽지로 써두고 올까?? 죽겠어 진짜 방금 공부하다가 못 참겠어서..조언 구해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