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는데
제가 글만쓰면 운영자님이 글을 지우는것
같은데 왜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가 몸이안좋아서 일찍 집에 모셔다 주고 심심한 1ㅅ입니다.ㅎㅎ
글보면 결혼고민하는 분들많아서 제생각을 적어볼가합니다..
긴글이지만
결혼을 고민중이신 여성분들이 보시면 꼭도움이될것이라 확신합니다.ㅎ
좋은남편감의 가장중요한점은
1번 정직함
2번 책임감
이두가지가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분들 여성분들이 보면 저 여성이 좋은여자인지 아닌지 눈에 보이지않습니까?
그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그남자가 좋은남편감인지 아닌지 눈에보입니다.
어지간하면 친오빠 아버지가 반대하는 결혼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역으로생각해보면 친오빠가 추천하는남자면 만나보시길바랍니다.
일단 절대로 바람안피고 클럽절대로 안가고 사고가 건전한 유흥업소안가고 개인적신념을 지키는
정직하고 책임감있는 친구만
사랑하는 동생에게 소개하지 이여자 저여자 다찝적거리고 클럽에서 살고하는 이런남자
친오빠는 절대 동생에게 소개하지않습니다.
보면 결혼전에 이남자가 좋은남자인지 고민하는분이 많아서...
제여동생에게 제가 틈날때마다 누누이 말했던 내용과
남자로써 살아오면서 공군복무2년후 집안경제사정상 일을해야해서 여러가지일을해봤습니다.
많은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많은 다양한 층의 사람들을 만나봤다고 생각합니다
남중-남고-지방 국립토목과-조선소 2년-중소기업 현장직3년-교대4년-교사생활 하면서 겪은 남자들 바탕으로 좋은남자의 특징에대해서 한번 적어볼까합니다.
조금 글이길지만 여유시간있을때 읽어보신다면..
특히 결혼을전제로 선이나 만남을 가지시고있는 여성분들이 보시면 크게 도움이될거라고 생각합니다.
1.술&담배 안하는 남자
우선 건강적인 측면에서..의학과 위생관념의 발달로 지금도 정정하게 장수하시는 분들이 주변에도 많더군요. 대신 그런분들 숢담배안하시는분들이 정정하게 장수하시더군요.
술담배하는 남자는 60대되면 병원을 자주가더군요 그리고 특히 술을 많이좋아하는분들은..
50대부터 크게 몸에서 탈이나는 분들을 많이봤습니다.
100세시대에 절반인 50부터 문제가생기면 남은 삶 본인뿐만아니라 가족에게도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담배피는사람들이 더욱더 담배안좋은거알지만..
흡연으로인해서 나빠지는건강보다 금연으로인해서 받는 스트레스가 더나쁘다는 논리로 피는사람들 많습니다.
아니면 그냥 이렇게 하고싶은거하고 살다 빨리가지뭐 이런식으로 말씀하더군요..
그리고 이건 순전히 저의 주관적느낌일지모르지만...
대체적으로 술담배 안하는 남자들이 절제력이있고 인품이 좋은사람이 많더군요.
물론 술담배하는사람들중에서도 인품좋은분들있죠
하지만..워낙 술담배하는사람들이 많아서 술담배하는 사람들중 일부가 인격이좋은거지..
그사람이 술담배를해서 인격이 좋은건 아니라고 봅니다.
우선 담배부터이야기해보자면.
이건 너무 저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주장입니다만.
근본적으로 술,담배는 마약입니다.
다만 너무 술과 담배는 관습적으로 너무 오래전부터 해오고있었고 이두가지 마약을하는사람들이 많고 국가재정에 크게도움되니까.
차마 막지를 못하는거지..술담배를 하는사람이 적었으면 범죄로써 취급이되었을겁니다.
제가보기엔 술&담배하면서 올바른정신을 흐트려서 몽롱함을 느끼는거와.
마약먹고 몽롱함을 느끼는거나 강도의 강약 차이이지 똑같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비흡연자라서 이렇게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흡연자들이 조금 뻔뻔한 경향이있습니다. 자신들의 흡연을 비흡연자들이 이해해주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재미난것이 업무시간중에 잠깐 나가서 쉬는건 말도안되고 상식적으로 인정이안되는 행동이지만 담배피러나가는것에 대해서는 우리 사회가 엄청나게 관대합니다.
똑같이 쉬는건데. 잠깐 앉아있는건안되고 잠깐나가서 앉아서 담배피는건 흠이아닙니다
그리고 흡연자들이 이유는 모르겠는데 담배피고 들어오면 비흡연자들은 흡연자들에게서 좋지않은 냄새가 특히 더심하게 느껴집니다.
남자인 제가 이정도느껴지는데 더욱더 민감한 여성분들은 어떻게 느껴질지 짐작이 안가기도하고..
비흡연자들은 월급받고 먹고살아야하고 흡연자들하고 함께 일해야하니까 참고 배려해주는건데..
이 흡연자들은 배려를 권리라고 착각하는것 같습니다.
이런마인드자체가 결혼해서 가식적인모습이 사라지는 결혼생활때부터 그대로 이기적인 습성으로 나타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흡연이 정당한것이면 왜..구석진곳에 금연구역만들어서 격리시켜서 흡연을 허락해주는걸까요?
왜 초중고 교사들이 학생이 흡연 못하도록 교육하고 지도를 하겠습니까?...
흡연안좋은거지만 하도 흡연자들이 흡연을하고싶어하니까 그것을 할수있게 사회가 배려해주는건데..흡연자들은 자신들이 흡연해서 담배연기 뿜어대는것에대해서 전혀 죄책감이 전혀 없습니다.
이런사람들이 결혼해서도 배우자를 사랑하고 존중할지 의문입니다.
물론 모든 흡연자들이 그렇다는것은아닙니다 흡연해도 속으로 참고 인내하며
인성좋은분들도 있긴합니다만 확률상 담배안피는남자가 좋은남자인확률이 높다는것입니다.
다시강조하지만.
흡연 음주해도 좋은남자는 그사람이 흡연음주해서 인격이좋은게아니라.
그사람자체가 다른 경험이나 좋은교육을 통해서 훌륭한인격을 지니신거지
담배 음주해서 인격이 훌륭한건 아닙니다.
두번째로 술에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음주를 좋아하는것은..담배보다 더 특히 결혼생활에서 더욱더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킬 가능성이 높은 특성입니다.
음주라는것 올바른정신과 절제력을 흐트려서 그 몽롱함에 취하는 행위라고생각합니다.
특히..건설업계,조선소쪽 남자들은 배우자로써 되도록이면 피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성실하게 저축하시고 땅도사시고 한눈안팔고 가정을 지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이런분들이 술담배안하는경우가 많았습니다.
돈을버는 능력의 여부를 떠나서..이런쪽남자들이 정조관념이 매우 취약합니다.그리고 직업 환경상 성매매업소를 가는 환경 조성이 너무잘됩니다.
제가 조선소있을때 경험을 예로들자면..
제가 20대때 대우해양조선 하청업체에 배관팀에서 일하고있었는데 한달에 한번씩은 무조건 회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회식을하고나면 꼭 술먹고 반쯤취해가지고 성매매업소가자고하는사람이있습니다.
맨날 가자고하는 그사람이 가자고합니다..
그리고이런사람은 평상시에도 기회만되면 돈되는데로 업소를갑니다.
여성분들이 그수많은 성매매 종사 여성들 누가먹여살리냐
남자너희가 다먹여살리지않느냐 하시는데..
예를들자면 남자10명중
성매매업소가본남자는 6명정도입니다.
그리고 그6명중 정기적으로 꾸준히가는남자는 1-2명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4-5명은 호기심에 한두번 가본정도일겁니다.
그리고 저 수많은 성매매업종을 먹여살리는 남자는 이 1-2명입니다.
아주능력이좋은사람이거나 or 급여의 대부분을 성매매에 투자하는 사람들입니다.
저기서 성매매업소안가는 사람4명은 돈주고 가라해도 안갑니다.
안가는사람은 성매매업소를 불결하다생각하고 그냥 평생을안갑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이 잡아야하는 좋은남자는 저 10명중 4명
개인적신념으로 성매매업소 안가는 도덕적 관념과 책임감이 강한남자를 만나야합니다.
물론 술같은경우 절제해서먹으면 건강에도 도움되는걸로알고있습니다..
혈관을 늘려서 혈액순환에 도움이되는걸로알고있습니다..
다만 그량은 소주한잔입니다..
소주한잔이상부터는 무조건 몸에안좋습니다...
어디서 의사가 음주에 관해서 쓴글에서 본것 같습니다.
술좋아하시는분들?ㅎㅎ 술드시면 하루에 소주 한잔만드십니까?ㅎ
말도안되는소리죠...그러니까..술이 몸에좋다는 말씀좀안하시면좋겠습니다..
그리고 술많이먹는사람은 자신이 술을 많이먹는지 인지조차 못하고있습니다..
대부분물어보면 자신정도면 술조금만먹고 적당히 먹는다고합니다.
그러면서 매번 술자리하면 인사불성이되서 제가 택시태워보내고 뒷처리하는데말입니다.
그리고 술먹는사람 술드시고싶으면 혼자드시면되지 왜 꼭 먹기싫다는사람 데리고가서 술먹을려고하는지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불륜같은것이 처음이 어렵지 한번 시작되면 두번은 더쉽고 3번은 더쉽습니다...
그러니 애초에 시작을안해야하는데...
사람의 인격과 절제력을 마비시키는 술을 좋아하는사람이 남편으로써의 살다보면 겪는 무수한 정상적이지않은 여성들의 유혹속에서 절제를하고 정조 의무를 잘지킬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술좋아하는 사람들이 여성과 술자리를 하는 경우 무의식적으로라도..
바람이나 불륜 성매매업소의 가능성을 열어놓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2.클럽&나이트 가는남자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저는 클럽 나이트 가본적이없습니다.
제가사는 고향이&지금도 살고있는 곳은 지방이고 밤10시만되면 대부분 가계가 문닫고 불꺼지는곳입니다.. 그래서 가볼기회도없었지만 가고싶지도않았습니다.
제가 군시절에 제동기가 클럽 죽돌이에 휴가만가면 클럽다녀오는 입대전에 dj인가 음악 트는 알바도 했다는 녀석과..
후임중에 사회에서 웨이터하고 장사하시다가 결혼하고 자녀도있는 군늦게들어온 형님이었는데
제초하거나 같이 청소하면서 이런사람들이 참 말을 재밌게해서 말을 들어봤는데...
일딴 클럽 가는남자들은 100%여자와 하룻밤어찌해볼려고가는 남자라고합니다.
그리고 이런곳 다니느남자들 여자와 하룻밤 즐기고 그냥 헤어져도 얌심의 죄책감은 조금도 느끼지않는다고합니다.
"뭐 나만이러는거아닌데 클럽에서 다른사람도 다이러는데"
"여자도 좋아서 즐기는건데 뭐"이런마인드입니다.
이런곳에서 만난 남자와 미래를 생각하는 여성분이 있던데...
제발 그러지마십시오.
그리고 남자들은 어떤남자라도 클럽에서 만남 여자와 미래를 생각하는남자없습니다.
참고로 저 웨이터했다는 형님도 결혼은 클럽이란곳을 아에 모르는 여자와 결혼했다고 합니다.
클럽여자=그냥즐기는여자 잘되봐야 연애용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음악이좋아서 분위기좋아서 춤추러 가시는 여성분들...
진짜 친오빠의 마음으로 말씀드리는건데 ..
정가고싶으면.
그냥 집에서 헤드폰끼고 혼자서 춤추면서 노세요..
.왜 굳이 그렇게 위험한곳으로 가서 놀려고하는겁니까..
이해가안갑니다..
남자가 순결하던 그렇지 아니하던 순결한여성을 더 사랑하고 결혼생활에서도 존중을 할겁니다.
3.한번 바람핀 남자는 무조건 다시 바람 핍니다....
연애중에 남자친구의 바람을 아셨다면...여성분은 결정을하셔야합니다..
내가 이사람과 결혼해서도 이사람의 바람을 눈감고 가정을 지킬수있는지 그것이불가능하면...
결혼하지마십시오..
조선소때 껶은건데. 남자들은 바람피면 자신이 바람피는걸 주변남자들한테 자랑하듯이야기합니다.. 저는왜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는데..물론 남자들은 그사실을 그아내한테 절대로 말하지않습니다..숨기는것을 도와주면 도와주었지..굳이 남의집에 긁어서 부스름만들필요없다는 마인드로 말입니다..
그리고 걸려도 다시는안한다해도 또 시간지나면...바람피거나 성매매없소 갑니다 이런사람들은..
저는 사람의 인격좋은 남편 다른거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내의입장에서 아내의 고충을 생각해보고 아내를 언제나 배려하고 아내와 아이들을 진실로 사랑하는 남자는 성욕의 본능이있더라도 절제하고 중요한건 애초에 시작을안해야합니다..
담배 술의 경우를 보십시오..
금연성공 하는사람 저 살아오면서 한번도 못봤습니다...
금주는 술좋아하는 사람들이.. 금주자체를 시도하는사람을 못봤습니다..
술로인한 고혈압이있어도 고혈압약먹으면서 술을먹는사람도있고..
심하면 폐암수술을하고도 다시 담배피는사람이있을정도입니다..
이처럼 절제하기 힘든것이 사람인데...
젊을때부터 이여자 저여자 바람피는남자가 ...나중에 중년이되서 겪는 수많은 유혹속에서
남편으로써의 의연함을 유지할수있을지 의문입니다.
남편이나 남친의 양심을 확인하는가장좋은방법은 휴대폰입니다..
휴대폰을 공개안하는 사람이면..뭔가 캥기는게 있는겁니다..제생각엔 그렇습니다..
개인 사생활보호라고하는데 특히 아내는 남입니까...(참고로 저 남자입니다.)
아내는 가족이고 당연히 남편 휴대폰보고싶으면 볼수있는 권리가있다고 생각합니다..
떳떳한남자는 휴대폰에 잠금장치를 안해놓습니다.
집에오면 휴대폰은 충전기 연결하고는 거의만지지를 않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연락을 받아야하니까 들고다니는 전화기죠 그이상 그이하도아닙니다.
아내가 만지든 자녀가 폰을만지든 관심이 없습니다..
꼭 바람피거나 불륜 성매매 가는남자들이...폰에 비번걸고 폰을애지중지합니다...
그러면서 폰보려고하면 거부하면서 내 개인사생활이다 나를 믿지못하는것인가?
이런말 하는 남자면 의심해볼만합니다.
저는 여동생이 제폰으로 놀던지 어머니가 제폰을 만지던지
여자친구가 제폰을 만지던지 신경을안씁니다.
오히려 여자친구가 제폰 막 뒤지면 저는 기분이좋던데요.ㅎㅎ
저를 남자친구로써 관심이있으니까 휴대폰도 검사? 하고 그러는것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관심도없으면 귀찮아서라도 남의 휴대폰 안봅니다.
그사람이 누굴만나든 말던 누구와전화다던지 말던지..관심도없다고 생각합니다.ㅎ
다 애정이있고 사랑하니까 애정어린? 관심을 가지는것 아니겠습니까?ㅎㅎ
4.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그사람의 직업이나 학력정도가 그사람의 기본적인 인성에 많은영향을 주는것은 사실입니다.
딱 직업을 찍어서 이야기하면 좋지않아보이겠지만 제동생에게 했던말 그대로해보겠습니다.
영업직 ,보험설계직 ,개인 사업하는사람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보통 대책없는사람들이 힘든일은하기싫고 해서 선택하는 직업은 피하시는게좋습니다.
군인,토목쪽 사람들,조선소사람들,중소기업직원들,교대&교사들하고 함께 지내면서 느낀것이..
보편적으로 부단한노력이 필요한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사람들이 성향도 안정적이고 다른사람에 대한 배려심이 깊더군요.
제경험을 생각해봐도...공장 현장직에서 일할때 집에오면 내가 밥해먹고 설거지하고 방만딱고 딱 씻기만하고 영어나 수학공부한다고 어머니나 여동생에 대한 배려나 관심 대화도 할 기회가 없고 그냥 제한몸 챙기기도 바쁘더군요...그나머지 시간은 잠자고 쉬고싶기만하고...
어머니 가계일 및 배달은 전혀 안도왔습니다 피곤하다는 핑계로...사람이 조금 신경질적으로 변하더군요..
하지만 지금 교단에서면서 여가시간이 많고 사람이 여유가 많아지니까..어머니나 여동생 및 주변사람들에 입장을 더생각하고 배려를 하게되며 사람이 느긋해지더군요...
그래서 집도 싹다치우고 요리도하고 장도내가다봐오고 가끔씩 어머니 가계일및 배달도하고 운동도 더욱더 많이하고 성격도 많이 원만해지는것같습니다..이와같이...
사람이 여유가 있어야 주변을둘러보고 그러는것같습니다..이걸 제경험으로 적용해보면..
일반적으로 회사다니느사람들은 그냥 집에가면 손도 까딱하기싫을겁니다..저로그랬으니까요..
그래서 집안일은 아내가 다하길 바랄겁니다..보통..그리고 본인이힘드니까 쉬기바쁘고 쉬고나서 자신의 취미활동 조금하고 ...일-휴식-취미-일-휴식-취미 내가 힘들게일을하니까 이렇게 쉬고 취미생활 이거 조금하는것을 막으면안된다...이렇게생각합니다 문제는 그취미가..보통 술먹거나 밖에서 사람만나는거면 문제가되는겁니다....
반대로 공무원이나 공사 같은 안정적인 직장의 남편들은...
업무적스트레스가 사기업에 비해서 거의없습니다..그냥 기본적인거하고 관례적인거 지키면되거든요 물로 전혀 힘들지않은일은없지만..
애초에 국가는 공무원에게 사기업처럼 무리한일을 안시킵니다..
그런역량을 기대하지도않고요.
일반기업에 비해서 일이 편하고 복지가 잘되어있고 퇴근및 근무시간이 정확하게 지켜지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사람이여유가있습니다..그러니 주변사람 특히 아내를 잘챙기게 되죠..집안일도 더많이하고 육아도 돕고 아이들과 시간도 많이보내고 사람이 여유가있어야..주변을 둘러봅니다..
그리고 이렇게 안정적인 직장 가진남자들은 자신이하고싶은것을 절제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성취한사람들입니다..이런사람들이 기본적으로..인내심과 배려심이 깊습니다..일반적으로...
특정한 한두가지 경우가지고 그렇지않다고 말하지는 말아주십시오.
그리고 또 예를들자면..
제동생이 올해 300명정도되는 같은중소기업 같은 설계 부서 저와 동갑 과장하고 결혼했는데..오빠로써 동생남편직업이 공무원이나 공기업같은 안정적인 직장의 남편을 만나기를 바랬습니다.. 주변 총각 남선생님들한테 어떻게든 동생 소개시켜줘서 만나보게할려고했는데...남선생자체가 많지도않고..그적은 남선생중에 미혼인 남선생님은 더드물고...
제동생이 올해 32인데 32이하 미혼 남선생이없더군요..ㅎㅎ
동생이 결혼할거라고 남자대려왔을때 지금에 매제 좋게 돌려보내고
저는 동생하에게 한가지만물어보았습니다.
(동생결혼할당시에는 여자친구도없었고 혼자독신으로 늙어죽을 생각이였습니다.ㅎㅎ)
나는 ㅇㅇ가 결혼을 안해도 상관없고 절대로 나이가 급해서 대충 맞춰서 결혼하는건 반대이다.
너가 평생 결혼안하고 혼자산다해도 너의 의견을존중하고 나중에 니가 직업이 없더라도 내가 너하나정도는 부양해줄수있다. 아니면 니가 공무원시험이나 아니면 다시 대학을 들어간다거나 하는것도 너가 나를 도와주었듯이 나도 도울수있다.
우리 부모님 결혼생활보면서 결혼하고싶은 생각이 드니 정말 후회안하겠니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결혼이란 여성이 여러가지면에서 희생을하는 측면이크고
결혼과동시에 아내로써 며느리로써 아이의 엄마로써 책임이 늘어난다.
나는 그냥
우리 동생이 혼자 인생을 즐기는것에 반대하지않는다.
정말 니가 그남자를위해서 니 평생을 희생해도 아깝지않을정도로 사랑하는지?
후회안할것인지? 결혼이라는거 가벼운 마음으로하는것이아니고 그사람이 어떤 허물이있더라도.
덮고 함께 살자신이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회사원은 나중에 어떻게될지모르고 안정적이지않다.
나는 이전부터 늘 말하지만 너가 지금이라도 공무원준비나,수능다시공부하는것에 반대하지않는다.
남자친구가 실직을해도 괜찮겠냐고 너가 결혼을해서 아이낳으면 중소기업에서는 여성이 복직하기 쉽지않고 외벌이도해야하고 아이키우고 5-10년지난후에 다시 일을하고싶어해도..험한현장일말고는 할수있는일이 많지가 않다 내가 공장에서 가족때문에 힘들게 고생하는 아주머니들봐서그런데 정말 보기안타까웠다. 내가보기엔 저남자에게 니가 너무아까운것 같다.너정도면 얼굴도 아직이쁘고 더좋은남자 만날수있다고 결혼을 말려보았습니다..
정말 후회하지않을 자신있느냐고...
그러니까 동생이 그러더군요..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 5년동안 같이 일하면서 지켜보았고 담배 안피고 술도 안좋아하고
언제나 자기를 아껴준다고 하더군요.
정직하고 성실한 남자며 회사에서 실력을 인정받고있으며 사장조카니까 본인이 그만두지않는이상은 회사그만둘일없고 그것을 떠나서 능력적으로도 절대로 잘릴일 없는 훌륭한 남편감이라하더군요..설령 남편이 실직하더라도 놀고먹는 책임감없는남자아니며..
그남자를 위해서 필요하다면 평생을 희생할각오로 결혼할정도로 너무좋다고하더군요...
뭐 애초에 동생이 결혼한다는데 제가 막을권리도 없을뿐더러 허락하고 말고할것도없지만.
저는 동생의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쩝...제동생 실업계고등학교 다니고...학창시절에 노는거좋아하고.철이없었는데....
저군대있을때 부모님이혼하신뒤로 철들고나서는..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부분장학금도받고.
저와같이 집안빚도 갚고 빚 상환뒤에 저 수능공부도 뒷받침해주고 조금 고집이 많지만 정말 착한동생이거든요.
제동생이 그남자한테 너무 아깝더군요..
뭐그래도 요즘 가끔 전화해보면 잘지내는것같아 걱정이 덜하긴합니다.
그리고 매제와 통화할때마다
농담조로 말하기는하지만..ㅎㅎ
설령 둘 사이에아이가있더라도 바람피거나 내동생을 존중하지않아서 기타이유로 여동생이 이혼을 원하면 나는 반대안하고 내조카까지 내가 키울 생각있으니까 내여동생한테 잘해라고
특히 나는 어차피 결혼 포기한 인생 평생 독신으로 살생각이니까.
(아직제가연애하는지 매제는 모릅니다.ㅎㅎ)
잘생각해라고
동생에게 잘해라는 협박?을 서슴지않습니다.
5.마지막으로 좋은남편감으로 가장중요한건 정직함과 책임감입니다.
술담배를 하던지 돈을 잘못벌더라도 사람을 대함에있어서
자신에 양심에 어긋나지않게 정직함과 책임감을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물론이렇게 살기는 힘들지모르지만.
특히 부정한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를 존중하려고 노력하는 남자를 잡으십시오.
이런사람들이 비겁하지않고 배려심이있습니다.
가끔 씩보면 여성을 임신시키고는 나몰라라 또는 이상한괴변을 늘어놓으며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걱정이되더군요...
가치관과 신체가 건강하고
무엇보다 이험한세상에 내아이와 아내를 부양할 책임감을 가지고..
아내만바라보며 평생을 떳떳하게 살아갈 정직한남자가 남편감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설령 약간의 문제가있을지라도...
이두가지 근본이 바른사람이라면..살아가면서 문제가있더라도 함께 고난을 극복하는 가족이 될수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친오빠의 입장에서 여동생에 말한다는심정으로 다시한번더 말하겠습니다.
결혼적령기 여성분들..
나이때문에 나이가급해서 주변 어르신들 부모님들의 압박으로 결혼을 서두르지마십시오..
몇가지흠이보여도 그냥 눈감고 결혼하지마십시오...
느낌이 아니면 아닌이유가있습니다.
요즘 100세시대입니다..
최소 60년동안 함께지낼 배우자를 정하는일을 그냥 충동적으로
현재의 괴로움을 피하기위해 도망치듯이 결혼을 선택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인생 다른사람이 책임져주지않습니다..
당신의 잘못된판단이 당신뿐만아니라 당신들의 자녀에게도 끊임없는 고난과 역경이 될수가있음을
이사실을 망각하지 않기를 바라며...
정말 내가 이사람을 사랑하는지 이사람은 변함없이 나를 존중해줄사람인지
나중에 아이들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어줄사람인지..여러가지를 고려하고 조건도 따질거
다따지시고 신중하게 결혼하십시오..
(참고로 저는 여성분들이 가장싫어하는 홀어머니모시고사는 모은돈도 얼마없는 효자 아들입니다.)
그럼에도 솔직하게말합니다..ㅎㅎ
저는 여성분들이 그남자의 경제적능력 시부모성격및 성향 재산 따지는것을 나쁘게 보지않습니다..
당연히 따져야겠지요 여자의 인생이 걸린문제인데..
아무리여성입지가 올라간 세상이라해도 아직까지는 결혼이후 여성의 행복은 남편에 의해 좌우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나이가많으신 여성분들 조급해하지마시고 천천히 만나보시면서 살펴보시고 경제적 능력및 인성및 그외 여러가지 조건도 다고려해보고 신중하게 결혼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성격이 이상한건지는 몰라도...
직업이 안정되신분들 공무원,교사,공사 이런 정년보장되신 여성분들은 딱히 사랑하는사람없으면
혼자사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생각합니다..
전체적인 국가적차원에서보면 인구가줄어들고 손해이지만...
그래도 개인의 행복도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그러니 신중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결혼은 신중히 생각하시고 둘만의문제가아니라 둘 사이의 자녀에 일생에 크나큰영향을 끼친다는점 다시한번 고려해주시바랍니다.ㅎ
이글이 결혼을 고민중이신 많은 여성분들에게 도움이되기를바라며 이만 글을 마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