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부 8시간 55분 40초 한 글쓰니야.. (아무도못알아보겠지만
진짜 어제 조금 무리했나봐
학년바뀌고 나이도 좀 있고(?) 하니 체력이 점차 사라지고있음..
작년에 밤샘해도 끄떡없었는데.. (아마도
공부인증!
오늘은 노트필기밖에 안했어
조금 자니까 머리가 아파서 문제를 못풀겠더라구....ㅎ
나 중사미 이름으로 활동할꺼니까 잘 기억해두라구 사진에 이름써놓음!!ㅎㅎ
확실히 무리하면 안돼....
시험기간인데...학교에서 꿀잠 잤음....ㅎ
(눈물)
음 몸 조심하구!!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