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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엔 도착했을라나?


아직이려나?



너무 너무 안쓰럽다

부모님도 경수를 믿어 주시겠지만

경수 바쁠 때엔 건강 잘 챙기라고 걱정하시고 그러시겠지?



푹 자고 집 도착해서도 푹 잤움 좋겠다
짧게 자도 깊은 잠 잤으면 좋겠어




애기들이 이잉~ 거리고
안아주세요~ 하면서 나한테 안기는 것처럼

경수도 하루 일과 다 마치면
매일 매일 고생 많았다고
포옥 안아 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냥 정말 엄마처럼 그렇게 (사심도 없다고 할 수는

꿈도 기억 안 날 정도로 푹 자 경수야


내일은 너한테 더 좋은 일만 가득했음 해 ~

그리고 곧 볼 수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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