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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좋아하는 경수가 좋당

저는 요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요리하는 것도 동경해요. 채썰기를 한다던가 특별한 것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그만큼 정성스레 요리와 마주하는 것이 저의 방법. 좋아하는 사람이 맛있어~라고 말해준다면 기쁘니까. 전에는 멤버에게도 자주 파스파라던가 만들어줬지만 최근에는 다들 바빠서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다음에 멤버들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은 역시 너무 좋아하는 일식이에요. 육수를 우려 내는 방법, 누카즈케를 담그는 방법 등 알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요. 만드는 것 뿐만이 아니라 먹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맛있는 가게를 찾는 것도 사실 특기에요. 그래서 멤버들과 식사를 할 때는 항상 제가 가게를 예약해요. 때때론 누군가 해줬으면 좋겠어요 (웃음).


으아 (내 기준에서) 요리 잘하고 관심 있어하는 경수가
나는 너무 좋은 것이다.
진짜.. 왜 이렇게 건강한 느낌이 나지?

육수를 우려 내는 방법, 누카즈케 만드는 방법
나랑 같이 배우자 막이래

경수랑 한다면 같이 요리해도 좋을 것 같다
혼자하긴 싫어 ㅋㅋ

진짜 요리는 상대가 진심으로 맛있어~ 해주면서
행복하게 먹으면 그게 기쁜 것 같다

경수 손이 야무져서
칼질도 잘 하고 레시피랑 재료만 주어지면
잘 만들 것 같던데


요리도 같이 만들면 진짜 재밌을 것 같다
잘 되면 잘 되는대로
망하면 망하는 대로

친구들이랑은 해봤지만 남자랑은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난.. ㅋㅋ


맛집 예약... 이런 것도 나서서 하는구나
진짜 경수 다정하고
음식 만들어 주는 것도 좋아하고
맛집도 자기가 잘 알고 찾아가서
최고의 남친일 것 같으다ㅠㅠ

근데 맛집 예약 가끔은
다른 사람이 대신 해줬음 한다니까
매 번 예약하고 리드하는 사람도 힘들겠지 ㅋㅋ


맛집 사장님이 되어 경수의 예약 전화를 받는 것도 좋을 것 같다 ㅋㅋ

경수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만들었다는 생각에 행복하고
예약 받느라 경수랑 통화도 하고
음식 먹으로 온 경수랑 엑소도 보고
일석삼조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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