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회사에서 3년다니다 그만두고
새로운직장얻은지 이제 2개월 3주정도 됬어요
근데 저희회사에 대리여자가 한명 있거든요
근데 텃세가 정말 너무 심합니다 미칠노릇이에요 정말..
같은부서 직원들한테 너무힘들다고 얘기를 해도
대리 답없는거 아니까 어떻게 해결방안도
정해주지않고 그냥 어떻게해..힘내요..이런말만 되풀이합니다
대리 위에 직급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대리랑 엮이는거 별로 안좋아해 보이구요..
텃세가 정말 장난이아니에요 어떤일이 있었냐면요 대리가 일을 저에게 시키면 제가 그걸 합니다
근데 어느날은 일을 엄청많이 주는거에요
제가 그걸한다고 배움이 잇는일도 아닌 자질구레한
일이에요 자기가 팩스를 넣고 팩스를받았는지
안받았는지 확인하는 전화등등 그런거 있잖아요
그래서 그날 제가 제일은 다맞친 상황에서 정시퇴근을 하려고 집에가려하는데 대리가 어딜가냐고 묻는거에요 그래서저는 제일을다했으니 집에간다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자기일이 많은데 왜가냐는식으로 말을 하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오늘대리님많이도와드렸잖아요.. 이렇게 대꾸를 했어요 근데 그 말에 기분이나빳는지 다음날회의시간에 과장에게 일러바치더라구요
사원인제가 대리한테 도와줬다는 단어를 썻다는게 맞는거냐면서요.. 이런일 말고도 엄청많은데 생각도 하기싫어요..
정말 너무힘이듭니다..퇴근할때도 항상 왜퇴근하냐는식으로 말을하고..이제퇴근도 눈치가보여서 못하겠어요..
회사를 그만두는게 맞는걸까요..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저는 이제20대중반이고 대리는 아줌마에요..40대중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