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피해여성은 불륜을 저지른 내연녀였음... 직업은 술집마담 피해자, 가해자 모두 부인이 알고있음에도 밀애를 즐겼고 .. 나중에는 대놓고 만남을 즐김.. 사건이 있었던 날 ..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필로폰을 투여함(남자가 약물중독) 피해자 내연녀는 약에취해 그날을 기억못한다고 함 그나마 치아뽑고 안구적출하고 두피 벗겨낸 그 끔찍한 고통을 기억못하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저 남자 꼴랑 30년 징역 받았고 저 싸이코패스가 30년뒤면 우리와 함께 이땅에서 다시 살아가게됨.. 너무 끔찍함 네이버 검색하면 자세한 판결문까지 다 나옴~~
베플ㅡㅡ|2016.06.23 03:17
멀갈아서 마셔;; 돼지밥으로 줘도 돼지도안쳐묵을꺼같은데 너무드러워서
베플ㅇㅇ|2016.06.23 01:52
그러게요... 범죄자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상대적으로 너무 많은 다수의 분노는 너무 쉽게 외면해 버리는 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