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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보내야겠다

그동안 많이 아팠ㅇㅓ
이렇게 아무것도 먹지않고 하루종일 오빠생각하며
광고문자에도 심장이 덜컹하면서 혹시나 오빤가했어
근데
이젠 진짜 정리할게
보내준다던것도 이거 보내면 마지막일까봐
못보내고있었는데
오늘은 택배부치면서 내마음도 같이 보낼려고해

오빠 자존심상 먼저 연락안하는 사람인거알아
근데 나도 두번잡았으면 한번은 오빠가 잡아줘야지
내마음보단 오빠 자존심이 더 중요한거겠지.

진짜 이까지만하자.
이젠 나도 내생활찾을거야.
이제 그만 내마음에 나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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