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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의 마음속에 한국 남성은 없다

하하하 |2016.06.23 13:54
조회 296 |추천 2

남자는 여자가 돈이 없다하여 여자를 버리진 않지만 여자는 남자가 돈이 없으면 떠난다." 한국인이라면 남녀를 불문하고 공감하는 말일 것이다. 한국 부부의 이혼 사유 중 많은 비율을 차지 하는 것이 남성의 경제력 상실이다. 그러나 여자가 경제력을 상실했다고 이혼하는 경우는 잘 없다. 이런 현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 여성의 마음속에 이미 남성은 없다. 오로지 남성의 돈만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한국 남성들은 아직도 마음속에 여성을 담고 있다. 그래서 한국 남성들이 유달리 "솔로"라는 단어에 집착하는 것 같다.

 

  한국 여성들의 마음속에 이미 한국 남성은 없다. 그러면서도 한국 남성의 돈으로부터는 떠나지 않았다. 이제 거기서도 모자라 약자라는 가면을 쓰고 남성을 억압하고 그 위에 군림하려고 한다. 여성들은 "약자"라는 가면을 쓴 채 각종 이권단체를 만들어 남성들에게서 이권을 빼앗아왔다. 그리고 인터넷 언론에서는 남성의 여성에 대한 성폭행, 성추행기사를 메인으로 올려 "남성은 모두 짐승"라는 이미지를 형성해내고 있다. 용감함, 책임감, 의리로 상징되던 남성의 긍정적 이미지는 이제 없다. 한국 여성은 이제 남성과 동등하다 못해 남성 위에 군림하게 되었는데도 아직도 약자라는 가면을 벗지 않고 한국 남성에게 "가해자", "강자", "여자를 보호해야 하는 존재". "성에 집착하는 짐승"이라는 상징을 끊임없이 부여하여 한국 남성을 굴복시키려 한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한국 남성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대답은 간단하다 남성들 역시 마음속에 여성을 없애면 된다. 그렇다면 섹스도 마음에서 없어지는 것 아니냐고? 아니다. 여성들이 남성을 마음에 없애고도 뻔뻔하게 남성의 돈은 탐하듯, 남성 역시 "심리적으로만" 여성으로부터 떠나버리면 된다. 그리고 그런 속 없는 여성들에게 돈도 마음도 주지 않으면 된다. 

 

  여자는 남자 없이 살아도 남자는 여자 없이 못산다고? 웃기지말라. 그것도 옛날 순수했던 시절의 이야기다. 남자는 자존심으로 산다. 예전의 한국 여성들은 남성의 자존심을 살려주고 사회로부터 받은 상처를 치유해주었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 여성들은 그런 기능을 상실했다. 남성의 자존심을 까내리는 여성들은 필요없다. 오늘날 한국 사회에선 "남자는 여자 없이 살아도 자존심없이는 못산다"라고 해야 시대에 맞는 말이다. 한국 남성들은 이제 더 이상 여자 꽁무니만 쫓지 말라. 무엇이 당신의 자존심을 지켜주는지 생각하라. 그리고 조금 더 생산적인 곳에 집중하며 살라. 그게 바로 남자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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