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도 그렇게 괴롭히면서 들들볶고
집착에 의심에 거짓말에 찌질한행동까지
하루에도 수백번 바뀌는 너의 말..그리고 헤어지고 난후의 음성으로 날 괴롭혔던일.
그것도 모자라 니가 준 선물까지 다달라고 택배로 달라고 아니면 집에 올라와서 가져가겠다는
너의 ㅄ같은 말투 하나하나... 아직도 다 기억하고있고..
넌 니가 했던 만행들 다지웠니? 너만 지우면 되는거라고 생각하는거야?
뭐 이따위로 이기적으로 살아 그렇게 혼자만 생각할거면 무인도나 가버려
내가 말했지?
너 내인생에 최악의 남자라고
아직도 너 자신을 모르겠니??
치가떨릴정도로 니가 너무 싫어 미쳐버리겠고
꿈에도 나오면 악몽으로까지 시달리는데...
이모든 기억들... 전부다.....
기억하고 있고 아직까지 니가 나한테 협박했던 자료도 다 가지고있는데 말이지?
내지인 그리고 가족들 모두다 너의 만행을 다알고있어서
건드리는순간, 개죽음 될거라는 것 또한 너도 알텐데,.
니가 한짓이 있어서..그치?
그렇게 상처를 주고도 몇개월간은 사람처럼 살지 못했던 내가..
조금씩 치유가 되어가고있는 나를...그리고 우리가족을...또다시 건드는구나?
몇일전에 보낸 기다리겠다는 이메일..
그리고 너의 카톡 프사 사진.. 배경화면... 전부다 우리동네아니니?
그밤에 우리동네 왔다고 인증샷 남기는거니?
미쳤니 너? 그런거 올리면 감수성 폭팔이네 아직도 날 좋아하는구나 사랑하는구나 이럴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거니??? 까면 깔수록 니머리속은 진짜 신세계다
다시 니머리속 리셋된거니? 아니면 그간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렸니?
그간 너가 나한테 했던 만행들을 알고도 이젠 착한척 코스프레도 하면서 널 못잊었다는둥
기다리겠다는둥 ? 살빼서 나타나겠다는??? 신용등급도 올라가고 저축도해?
뭐라는거야 진짜..
이메일에 쌍욕퍼부어주려다가 참고 그냥 차단했거든?
그니까 이메일주소 바꿔서 또 보내지마라?
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게.
6개월간의 너와의 추억?기억?
그냥 너라는 사람 자체를 내머리속에서 전부다 끄내버렸어.
온통 거짓말 투성에... 혼인빙자로 신고당하고 싶지 않으면
제발 찌그러져 있기를..
양심도 없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