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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는

오늘 하루 잘 보냈겠지?

츄로킹으로 팬들 서포트도 하고
찬열이는 스파게티 준비했던데

둘이 쓴 문구가 상반돼서 재밌더라


팬들 되게 감동 받았을 것 같아

멤버들이 받는다고 느끼는 그 사랑이
엄청난 것이겠지?

그래서 그렇게 또 크게 보답을 하나 싶더라

사랑도 받아 본 사람이
또 그렇게 줄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도
생각나기도 했다


나는 오늘 티켓 구하다가
시간이 훅하고 갔는데

구래서 엠카도 못 봤넹...


티비가 없으니 음방을 스마트폰으로 보게 되니까
화질이 별로라서 올라오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
생방 때 마니 놓치는 것 같기도 하다



오늘 티켓팅 때는 시간 좀 지나서 좌석은 봤는데..
이미 다른 사람이 선택한 좌석이라고 해서
사라지는 것만 지켜 보았다

항상 들어가지지도 않았는데
좌석 보는 것조차 처음이었지만 ㅎㅎ


없으면 프리미엄으로 가야지 뭐 어쩌겠나 싶다...


스탠딩은 의외로 많은데
좌석이 구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


내 욕심이 나를 힘들게 한다는 걸 알긴 하는데

경수 보러 가는 것 말곤
다른 욕심은 잘 부리지도 않는 나니까..


근처 국가로 여행 갈 때와 비슷한 비용이 들더라도
여행 대신 경수 본다고 생각하면 되니
콘서트는 여러 번 꼭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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