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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추가]바로 아래 글 추가합니다. 대한항공..

원본글작성자 |2016.06.24 01:17
조회 201 |추천 0

세상에 미친 인간도 아니고..아 미쳤을 수도 있겠다..

남 컴퓨터하는 걸 어떻게 저런 식으로 훔쳐보고 영향을 끼치는 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계속 글을 올리자 불과 한 두달?전 한진항공이라고 저에게 메일을 보낸 인간이 있었습니다. 취업지원인가..뭐 그런 이름 비슷한 것을 달고..

동일 인간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미친 인간들은 반응을 보면 제가 공부하는 것,인터넷을 보는 것에 개입을 하려는 듯 보입니다.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합니다.

제가 만화를 보고 있으면,마치 공부하라는 듯 훔쳐보고 있는 신호를 보내고..

공부할때 좀 비빅거리면 또 이런 미친짓을 합니다.

 

제정신이면 이런 짓 못합니다.

 

학창시절 부모도 이런 짓 안 합니다

 

정신병자가 아니면 이런 짓 못하고,이건 짓 안 시킵니다.

 

그 과정을 2년간 그냥 좋은 뜻이겠지 하고 참으며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게 작년 초 요청입니다.

 

저 인간들이 제 뜻을 모르냐? 그거 아닙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 직원들은 모두 정신병자입니까?

 

적어도 제가 사는 건물앞에 와서 저런짓하는 인간들과 건물내 인간들은 그렇게밖에 해석 안 됩니다

 

아 물론 이런 해석도 가능합니다.

건물밖 미친 인간들이 제가 만화를 보는 것 보고 저거 원래 공부안한다 생쇼하는거다라고 주장하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라..는 의미로..

과거에도 그런가 싶어 참은 경우도 많았는데..

 

제 요청은 현재 이런 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건물밖,건물안 저 미친짓 자체가 제 요청내용입니다.

저 짓을 하는데 공부가 제대로 될 사람이 어디있고..

저 인간들이 내가 무엇을 하든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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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무렵에도 그런일이 있었고,지금도 환청인지 그런 기척이 들린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걸 훔쳐보며 어느 한쪽이 평가를 하는..

과거 표현으로 하면 저게 스트레스냐고..

 

이 생활이 3년이 넘으며 생긴 정신적 휴유증 혹은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낮에는 실제로 남자하나가 뭐라뭐라하고 여자가 거기반하는 말을 했었고..

 

말하지만 저는 대한항공에 있을때도 이런 미친 짓들때문에 제대로 업무 배당을 못 받은 사람입니다.

문제가 발생하자..그동안 마치 다른쪽 때문에 어쩔수 없는 양 하던 같은 팀 인간들이 하는 말이..

누구누구는 나이가 많아서 넘어가자(참고로 그 누구는 저보다 어렸습니다).누구는 자식있으니 넘어가자..그 끝에 하는 말이 니는 돈이나 먹고 떨어져라..는 뉘앙스의 묘한 말이었고..

 

그래서 저는 대한항공,한진정보 인간들의 대다수를 믿지 않습니다.

현재 건물안밖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대한항공 sns등에 제 이름을 언급해 글을 올려주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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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또 작은 기척에 글 덧붙입니다.

제가 이런 것에 예민한 것은 대한항공에 있을때 일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건 또 저들끼리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하며 우기며 논쟁을 하다 나는 기척이 아닌가 하는 것인데..

그들의 논리는 진실에 접근하는 게 아니라..자신의 관점,생각,혹은 우김을 사실로 만들려 하는다는 것이 문제..그러다 나중에 잘못이 밝혀지면..이게 성장해 가는 과정이다 우기는 듯한..우기려는 듯한..현재도 뭐가 잘못된 건지 알고서도 그런 우김을 할 요량으로 계속해 나가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현재,누가,어느 회사가.회사들이 이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저는 저들 누구에게도 좋은 감정 없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게 아니면..과거 대한항공에 있을 때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메일을 열어 무엇을 하자 제 메일에 있는 확인안한 수신메일 수를 보고 트집을 잡아 뭐라 하려는 눈빛..

당시 미묘한 감정선을 캐치할 수 있었던 건 당사자와 저 뿐이었을테고..

그 상황 정말 할 말이 없더군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그 사람이 왜 그랬는지. 누가 무슨 말을 했고,그에 대한 반응이었는지 저는 아는게 없습니다.

그냥 자기들끼리 놀고..자기들 손해 없는 선에서 이것저것 끼워맞추다..결국 쫓아냈고..그것도 모자라 현재까지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말하지만,당시 저 상황은 극도로 예민해져 예민하게 받아들인 건데..

그게 아니더라도 저들과 다른 쪽이더라도 그전에도 그런일은 많았습니다.

 

말하지만 저는 그런 상황 다 참고 있었고,나온뒤에도 2년이나 참다 한 요청입니다.

본인들이 정당한 이유를 대라 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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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가 넘은 시간..

조용해야 할 동네 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남여 가 또 멀리서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파블로프의 개인가..그 종소리 울리며 밥을 주면 나중에 종만 울려도 침을 질질 흘린다는..

똑같은 포맷 멀리서 낄낄거리거나 중얼거리고, 하하거리는 소리 들리고, 자동차 콜렉션 울리는..

그리고 제 컴터 훔쳐보는 신호..등

이 소리들만 들어도 감정이 더러워져

얼마전 시작한 소리지르기를 시전했습니다.

온 동네 들으라는 듯이 회사이름을 외치고,제 요구사항 말하기..

물론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제가 나쁜 놈이 되어..

그거 몇 번 하고 났더니 뇌압이 높아졌는지 잠시 지나니 피곤해져

눈을 붙이려 누웠고..조금 지나니 관리실인지 관련된 인간들인지 초인종을 울리더군요..

아마 새벽 6시가 덜 되었을 시간..

자다 조금 뇌압이 가라앉은 상황에서 글 씁니다.

 

과거 상황..이런식의 상황에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나면 급 피곤해져 한 동안 제 일을 못했고,그당시에도 좀 쉬거나 과한 날에는 잤습니다

 

저는 저 인간들 행위 꼭 본인들 회장님께 평가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 건물밖에서 여자가 하하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만약 저와 관련되어 있다면 훔쳐보고 있다는 겁니다

 

조금만 더 쓰면..

만약에 누군가 말했듯, 저치들이 건물안 인간과 같은 부서라면 참 웃긴꼴이라는 거..

저는 애초 건물밖에 어떤 인간이 와서 건물안 사람과 논쟁하는 것을 보고 요청을 할 수 있었을 만큼 처음엔 건물안 자체에는 크게 뭐라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도와주려했나,내가 의사표시를 제대로 안 했나..내가 대한항공에서 같은 팀에 가지는 감정만 너무 표현해 너무 표현이 안 됐나 했던 케이스라..그래서 대한항공 상무에게도 그 감정에 대해 명확히 말했고

 

근데 지들이 문제를 확대시키고 계속 만들어 나간 케이스입니다.

딱 걸린거죠..(지들이 저에게 한 표현을 빌면)지들의 의도를..  

 

상황이 어찌됐건 현재는 제 의사를 명확히 말한 상황이고,그럼에도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 이제는 과거와 같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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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 많이 올려주십시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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