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미친 인간도 아니고..아 미쳤을 수도 있겠다..
남 컴퓨터하는 걸 어떻게 저런 식으로 훔쳐보고 영향을 끼치는 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계속 글을 올리자 불과 한 두달?전 한진항공이라고 저에게 메일을 보낸 인간이 있었습니다. 취업지원인가..뭐 그런 이름 비슷한 것을 달고..
동일 인간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미친 인간들은 반응을 보면 제가 공부하는 것,인터넷을 보는 것에 개입을 하려는 듯 보입니다.
미쳐도 곱게 미쳐야 합니다.
제가 만화를 보고 있으면,마치 공부하라는 듯 훔쳐보고 있는 신호를 보내고..
공부할때 좀 비빅거리면 또 이런 미친짓을 합니다.
제정신이면 이런 짓 못합니다.
학창시절 부모도 이런 짓 안 합니다
정신병자가 아니면 이런 짓 못하고,이건 짓 안 시킵니다.
그 과정을 2년간 그냥 좋은 뜻이겠지 하고 참으며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게 작년 초 요청입니다.
저 인간들이 제 뜻을 모르냐? 그거 아닙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 직원들은 모두 정신병자입니까?
적어도 제가 사는 건물앞에 와서 저런짓하는 인간들과 건물내 인간들은 그렇게밖에 해석 안 됩니다
아 물론 이런 해석도 가능합니다.
건물밖 미친 인간들이 제가 만화를 보는 것 보고 저거 원래 공부안한다 생쇼하는거다라고 주장하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라..는 의미로..
과거에도 그런가 싶어 참은 경우도 많았는데..
제 요청은 현재 이런 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건물밖,건물안 저 미친짓 자체가 제 요청내용입니다.
저 짓을 하는데 공부가 제대로 될 사람이 어디있고..
저 인간들이 내가 무엇을 하든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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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무렵에도 그런일이 있었고,지금도 환청인지 그런 기척이 들린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걸 훔쳐보며 어느 한쪽이 평가를 하는..
과거 표현으로 하면 저게 스트레스냐고..
이 생활이 3년이 넘으며 생긴 정신적 휴유증 혹은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낮에는 실제로 남자하나가 뭐라뭐라하고 여자가 거기반하는 말을 했었고..
말하지만 저는 대한항공에 있을때도 이런 미친 짓들때문에 제대로 업무 배당을 못 받은 사람입니다.
문제가 발생하자..그동안 마치 다른쪽 때문에 어쩔수 없는 양 하던 같은 팀 인간들이 하는 말이..
누구누구는 나이가 많아서 넘어가자(참고로 그 누구는 저보다 어렸습니다).누구는 자식있으니 넘어가자..그 끝에 하는 말이 니는 돈이나 먹고 떨어져라..는 뉘앙스의 묘한 말이었고..
그래서 저는 대한항공,한진정보 인간들의 대다수를 믿지 않습니다.
현재 건물안밖 누구도 믿지 않습니다.
대한항공 sns등에 제 이름을 언급해 글을 올려주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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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또 작은 기척에 글 덧붙입니다.
제가 이런 것에 예민한 것은 대한항공에 있을때 일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건 또 저들끼리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하며 우기며 논쟁을 하다 나는 기척이 아닌가 하는 것인데..
그들의 논리는 진실에 접근하는 게 아니라..자신의 관점,생각,혹은 우김을 사실로 만들려 하는다는 것이 문제..그러다 나중에 잘못이 밝혀지면..이게 성장해 가는 과정이다 우기는 듯한..우기려는 듯한..현재도 뭐가 잘못된 건지 알고서도 그런 우김을 할 요량으로 계속해 나가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현재,누가,어느 회사가.회사들이 이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저는 저들 누구에게도 좋은 감정 없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게 아니면..과거 대한항공에 있을 때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메일을 열어 무엇을 하자 제 메일에 있는 확인안한 수신메일 수를 보고 트집을 잡아 뭐라 하려는 눈빛..
당시 미묘한 감정선을 캐치할 수 있었던 건 당사자와 저 뿐이었을테고..
그 상황 정말 할 말이 없더군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그 사람이 왜 그랬는지. 누가 무슨 말을 했고,그에 대한 반응이었는지 저는 아는게 없습니다.
그냥 자기들끼리 놀고..자기들 손해 없는 선에서 이것저것 끼워맞추다..결국 쫓아냈고..그것도 모자라 현재까지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말하지만,당시 저 상황은 극도로 예민해져 예민하게 받아들인 건데..
그게 아니더라도 저들과 다른 쪽이더라도 그전에도 그런일은 많았습니다.
말하지만 저는 그런 상황 다 참고 있었고,나온뒤에도 2년이나 참다 한 요청입니다.
본인들이 정당한 이유를 대라 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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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가 넘은 시간..
조용해야 할 동네 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남여 가 또 멀리서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파블로프의 개인가..그 종소리 울리며 밥을 주면 나중에 종만 울려도 침을 질질 흘린다는..
똑같은 포맷 멀리서 낄낄거리거나 중얼거리고, 하하거리는 소리 들리고, 자동차 콜렉션 울리는..
그리고 제 컴터 훔쳐보는 신호..등
이 소리들만 들어도 감정이 더러워져
얼마전 시작한 소리지르기를 시전했습니다.
온 동네 들으라는 듯이 회사이름을 외치고,제 요구사항 말하기..
물론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제가 나쁜 놈이 되어..
그거 몇 번 하고 났더니 뇌압이 높아졌는지 잠시 지나니 피곤해져
눈을 붙이려 누웠고..조금 지나니 관리실인지 관련된 인간들인지 초인종을 울리더군요..
아마 새벽 6시가 덜 되었을 시간..
자다 조금 뇌압이 가라앉은 상황에서 글 씁니다.
과거 상황..이런식의 상황에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나면 급 피곤해져 한 동안 제 일을 못했고,그당시에도 좀 쉬거나 과한 날에는 잤습니다
저는 저 인간들 행위 꼭 본인들 회장님께 평가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 건물밖에서 여자가 하하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만약 저와 관련되어 있다면 훔쳐보고 있다는 겁니다
조금만 더 쓰면..
만약에 누군가 말했듯, 저치들이 건물안 인간과 같은 부서라면 참 웃긴꼴이라는 거..
저는 애초 건물밖에 어떤 인간이 와서 건물안 사람과 논쟁하는 것을 보고 요청을 할 수 있었을 만큼 처음엔 건물안 자체에는 크게 뭐라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도와주려했나,내가 의사표시를 제대로 안 했나..내가 대한항공에서 같은 팀에 가지는 감정만 너무 표현해 너무 표현이 안 됐나 했던 케이스라..그래서 대한항공 상무에게도 그 감정에 대해 명확히 말했고
근데 지들이 문제를 확대시키고 계속 만들어 나간 케이스입니다.
딱 걸린거죠..(지들이 저에게 한 표현을 빌면)지들의 의도를..
상황이 어찌됐건 현재는 제 의사를 명확히 말한 상황이고,그럼에도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 이제는 과거와 같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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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 많이 올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