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이 다되가네요.
그냥 습관 처럼 sns를 보면서
혹시 내생각한번 해주진 않을까.. 하는데
안해주나 봅니다
조금 화가 나기도 해요..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왜 너는 내생각 조차 안하고
잘 지내는지.. 우리가 만났던 시간들
같이 웃었던 추억 같이 했던 데이트들
아무것도 아니였는지 싶고.
왜 이렇게 불공평하나 싶고.
나 좋다고 먼저 흔들어놓고서..
먼저 사랑한다 하고선 왜 날 먼저 잊어버리는건지..
기억을 지우는 약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상대방의 생각 또는 마음을
들여다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시간이 더 지나도 그 여자는 연락이 오지 않겠죠..?
정말 많이사랑합니다.
매일 그리워하고 꿈을 꾸고 당신이라는 여자와 다시만나는 날을 기다릴게요.
저의 간절함이 전해져 우리가 다시만났으면 합니다.